첫 언약과 둘째 언약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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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언약과 둘째 언약의 비밀   - 성경 속에 두 언약 -   갈라디아 4:21 ‘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 ‘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   사도바울이 두 언약을 설명하고 있는데 한 언약은 율법의 언약을 말하고 있는데 이것이 첫 언약입니다 . 그래서 두 언약 중에 하나는 율법의 언약을 말하고 있고 또 다른 하나의 언약은 복음의 약속을 말하고 있는데 이것이 둘째 언약입니다 . 여기서 율법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이란 복음의 언약을 설명하여도 깨닫지 못하고 율법아래서 살고자 하는 자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 지금도 이 두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를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두 언약을 구약과 신약이라고 알고 있고 그렇게 설명을 합니다 .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갈라디아 교회에 복음의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 그러면 첫 언약인 율법의 언약과 복음의 약속인 둘째 언약을 사도바울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보십시오 .   갈라디아 4:22 ‘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 ‘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 ‘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 하였으나   두 언약을 설명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의 두 아들을 비유로 설명합니다 . 아브라함이 계집 종 하갈에게서 낳은 아들이 이스마엘인데 이것은 아브라함이 육신의 생각으로 낳은 아들이며 이것을 첫 언약인 율법을 비유로 말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 , 곧 사라에게서 낳은 아들이 이삭인데 이삭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낳은 아들이며 이 아들처럼 하나님께서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맹세로 하신 언약이 둘째 언약인데 사람들이 이 언약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이 언약을 알고 있고 이 언약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알고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이 언약이 무슨 언약인지 모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