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언약과 둘째 언약의 비밀
첫 언약과 둘째 언약의 비밀
-성경 속에 두 언약-
갈라디아 4:21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사도바울이 두 언약을 설명하고 있는데 한 언약은 율법의 언약을 말하고 있는데 이것이 첫 언약입니다. 그래서 두 언약 중에 하나는 율법의 언약을 말하고 있고 또 다른 하나의 언약은 복음의 약속을 말하고 있는데 이것이 둘째 언약입니다. 여기서 율법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이란 복음의 언약을 설명하여도 깨닫지 못하고 율법아래서 살고자 하는 자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두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를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두 언약을 구약과 신약이라고 알고 있고 그렇게 설명을 합니다.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갈라디아 교회에 복음의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첫 언약인 율법의 언약과 복음의 약속인 둘째 언약을 사도바울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보십시오.
갈라디아 4:22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두 언약을 설명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의 두 아들을 비유로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이 계집 종 하갈에게서 낳은 아들이 이스마엘인데 이것은 아브라함이 육신의 생각으로 낳은 아들이며 이것을 첫 언약인 율법을 비유로 말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 곧 사라에게서 낳은 아들이 이삭인데 이삭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낳은 아들이며 이 아들처럼 하나님께서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맹세로 하신 언약이 둘째 언약인데 사람들이 이 언약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언약을 알고 있고 이 언약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알고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이 언약이 무슨 언약인지 모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모두 율법을 전하여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 4:23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낳았다는 말씀은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기 전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자기 아내의 말을 듣고 하갈과 동침을 하여 낳은 아들을 말씀하고 있는데 이것은 지금도 사람들이 율법을 좇아가는 사람들이며 율법아래 살면서도 자신들이 율법아래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아 낳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말미암아 낳은 아들을 말씀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약속하신 언약을 알고 이 언약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생명을 얻게 되고 구원을 얻게 되는데 이 언약이 바로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입니다.
갈라디아 4: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지금까지 사도바울이 성경에는 두 언약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두 처를 설명하고 두 아들을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언약 중에 둘째 언약인 새 언약에 대하여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자신들이 율법아래 살면서도 자기들에게 율법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고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여기서 설명한 시내 산으로부터 낳은 하갈이란 모세로부터 시내 산에서 받은 언약인 율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언약이 첫 언약입니다.
-첫 언약의 율법이 하는 일-
로마서 7: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의 언약이 사람들에게 하는 일은 사람들의 죄가 죄로 드러날 수 있게 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성경을 보고 있지만 사람들이 죄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는 이유는 성령님께 성경을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성경을 가르쳐 주시면 성령님은 죄를 알게 하시는데 율법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게 하여 사람들이 알지 못하였던 죄가 모두 드러남으로 자신들이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성령님이 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을 보고도 자기들의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도바울에게 성령님이 오셔서 계명을 통하여 죄를 알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율법행위에 속한 사람들은 율법아래 사는 사람들을 말씀하는데 이 사람들이 누구이냐 하면 복음을 알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율법행위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있고 율법이 기록된 대로 항상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하지만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저주 속에 살다가 멸망의 저주 속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모두 이렇게 저주를 받고 저주 속에 살게 되기 때문에 율법에서 해방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은 성령님께 성경을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로마서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율법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율법에 갇혀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어도 성령님께 성경을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의 말씀을 보기는 보아도 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율법이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너는 만약에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에서 해방을 받지 못하면 네가 입이 있어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한 마디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율법으로 심판을 받게 되어 멸망을 받고 말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도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 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다는 것은 율법이 모든 사람들을 죄 아래 가두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율법이 하는 일과 약속이 하는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비밀의 말씀은 사람들이 어떤 약속을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이 약속을 얻게 하는데 이 말씀은 첫 언약과 둘째 언약이 하는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둘째 약속을 알고 둘째 약속을 믿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어 있고 이 둘째 약속이 사람들에게 이뤄져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쉬운 말씀은 성령님이 말씀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쉬운데 성령님이 함께 하여 주시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믿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들의 결과-
창세기 21:9-13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10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하갈이 아들을 낳게 되자 사라를 무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갈에게서 낳은 아들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는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그 아들을 쫓아내라고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아브라함의 네 씨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삭처럼 하나님께서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낳은 아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의 비밀을 알고 그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은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면 하갈과 하갈의 아들처럼 하나님께 쫓겨나게 되고 멸망을 받게 됩니다.
갈라디아 4:29-30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지금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을 오히려 핍박을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제가 전하는 복음을 보지도 못하고 듣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며 복음의 말씀을 보면서도 복음을 온전히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함으로 자기 죽었던 영혼이 살아난 적도 없으며 이 사람들이 아직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성령으로 거듭날 수도 없으며 자기들의 신분이 하갈과 하갈의 아들과 같은 사람들로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사람들이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들이 이 말씀처럼 율법의 행위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복음의 말씀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며 복음의 말씀을 보기는 보지만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율법에 갇혀서 살면서도 자신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율법에 기록된 대로 항상 모두 지켜야 하는데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면 율법의 저주 속에 살다가 멸망을 받게 되는 것이 율법이 하고자 하는 일이며 모든 사람들에게 율법이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기록이 되어 있어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면 비참한 것입니다.
로마서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이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죄와 사망의 법은 곧 율법을 말씀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생명의 성령의 법은 둘째 언약인 복음의 말씀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으며 이 사람들은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뜻도 모르고 마귀에게 속고 사람들에게 속아서 지금도 멸망의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둘째 언약의 시초와 내용-
신명기 29:1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사 모압 땅에서 또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이 이러하니라’
호렙에서 세우신 언약은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의 언약입니다. 이 언약 외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두 번째 언약이 모압에서 세우신 언약인데 이 둘째 언약을 자세히 기록한 곳이 신명기 29장 30장에 있습니다. 이 둘째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약속을 하셨고 이 둘째 언약을 알고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 둘째 언약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두 언약하면 구약과 신약을 말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마귀에게 속고 있으며 절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신명기 29:12-13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예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예하여’ 13 ‘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모압에서 세우신 둘째 언약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여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처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맹세하여 세우신 언약입니다. 그래서 이 언약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언약이 무슨 언약인지도 모르고 이 언약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마귀는 모든 능력을 보여주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처럼 속여서 사람들을 멸망시키고 있는데 원수마귀는 오직 이 둘째 언약을 사람들이 모르게 하고 믿지 못하게 하여 마귀가 자기와 함께 지옥에서 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복음을 알지 못하도록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세계 모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왜 고통을 받고 살았는가 보십시오.
신명기 29:25-26
그 때에 사람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고’ 26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진노를 받고 살았던 이유는 모세를 통하여 주셨던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도 못하였고 더불어 세우신 언약이란 율법을 사람들이 지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이 둘째 언약을 말씀하시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언약을 모르고 믿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도 알지 못하는 다른 신을 섬기고 살게 되었고 다른 신에게 절한 까닭에 하나님이 진노를 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을 받고 살았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둘째 언약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도 자기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마귀를 섬기고 있고 마귀에게 경배하며 절하고 살면서도 자신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 둘째 언약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신명기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둘째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자기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겠다는 약속이며 이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여서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있고 자기들의 더러운 죄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으며 죄에게 끌려 다니면서도 자신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을 모르면 하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도 얻지 못하고 살다가 결국은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둘째 언약을 주셨던 이유-
히브리서 8: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이 둘째 언약은 모세를 통하여 시내 산에서 주셨던 율법의 언약과는 완전히 다른 언약입니다. 모세를 통하여 호렙에서 주셨던 율법은 사람들이 지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을 돌보지를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율법을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으로는 지키고 살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은 원수마귀의 성품이기 때문에 거룩하고 선하고 의로운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는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율법이 하는 일과 복음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과 율법의 관계는 원수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더러운 육신의 생각으로는 지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더러운 육신의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율법아래 살면서도 율법아래 사는지도 모르고 복음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갈 때까지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로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율법에서 해방이 되어야 하는데 율법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은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으면 이 둘째 언약을 통하여 마음의 할례를 받기 때문에 자기 더러운 육신의 생각의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 둘째 언약이며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원수마귀는 이 복음을 절대로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하고 있고 복음을 믿지를 못하게 방해하여 지옥에 갈 때까지 사람들을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축복의 대상이 아니라 저주의 대상이 됩니다. 사도바울이 말한 원수된 것이란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과 계명의 율법의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원수가 되는 육신의 생각과 계명의 율법의 관계를 완전히 해결하시기 위하여 계명의 율법을 없애버리고 완전하게 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들이 받아야 할 율법의 저주를 대신 받으신 사건이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둘째 언약인 복음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지금도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마귀들의 종들입니다.
히브리서 8:6-7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사람들이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 전혀 문제가 없었다면 둘째 약속을 세워주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면 하나님과 화해도 되지 않고 원수의 관계로 저주의 대상자들이기 때문에 첫 언약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흠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둘째 언약을 세우신 것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둘째 언약의 중보자가 되십니다. 중보자란 이 언약을 사람들에게 이뤄주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에 이 언약을 믿는 사람들과 하나님과의 화해자로 화평을 이루게 하시는 역할이 중보자의 역할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약속, 곧 둘째 언약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며 자기들이 가지고 사는 성경책은 자기들을 죽이고 있어도 이런 사실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둘째 언약의 효력-
히브리서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율법을 폐하여 주시고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히10:9) 이 일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고(눅22:20) 이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부활을 하셨습니다.(행13:33)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에게 생각과 마음에다가 하나님의 법을 새겨 주시고 이렇게 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다가 기록하여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법은 선한 양심을 말씀하십니다. 이 선한양심으로 사는 것이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의 말씀을 들어보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이 자기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게 되었고 이 영혼들은 자기들이 지옥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은 작은 자나 큰 자 모두가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다는 것은 음성을 듣기 때문에 하나님을 누구나 알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이 사람들에게 알라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속고 있는 것은 복음을 한 번도 자세히 들어보지 못하였고 또한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마귀와 사람들에게 속고 멸망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8: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복음의 비밀의 말씀을 계속 보고 복음을 깨닫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불법과 불의가 어떻게 사는 것이 불법과 불의의 죄인지 아는 사람들인데 이 복음의 말씀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불법과 불의가 어떤 죄인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불법과 불의의 죄는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면서 맺었던 열매들이 불법과 불의의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 불법과 불의의 죄는 둘째 언약을 통해서만 용서받게 되고 이렇게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육신의 생각으로 살지 않을 수가 없지만 둘째 언약을 믿는 사람들은 이 죄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 사람들의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 이 둘째 언약에서 하신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이 둘째 언약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새 언약인데 이 언약이 복음의 비밀의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고 자기 사람들을 실제로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부활을 하셨는데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시는 사람들은 이 둘째 언약이 자기들에게 이뤄지기 위한 연습과 훈련이 경건의 연습과 훈련입니다. 이 경건의 연습과 훈련을 통하여 실제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이 말씀처럼 이 사람들을 괴롭히는 죄를 모두 이길 수 있게 하시고 죄를 피하여 승리할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심으로 이뤄지는 일들입니다. 이렇게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이며 사람들에게 생명이 달려 있는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약속이 이렇게 성경에 모두 기록이 되어 있고 성경의 말씀을 자세히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멸망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며 천국의 백성들입니다. 말씀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고 싶은 사람들은 제 홈페이지를 이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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