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이 전한 새 언약
사도바울이 전한 새 언약 고린도전서 11:23 ‘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사도바울이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새 언약은 사람들에게 배운 것도 아니오 . 사람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언약이 아니라 .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언약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사도바울이 설명하고 있는 새 언약은 둘째 언약으로 복음이 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이 복음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 갈라디아 1:11-12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 12 ‘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 ‘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 일반 사람들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복음을 알지 못하며 복음을 믿지 못하게 되는 이유는 복음은 사람들이 누구나 알고 믿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 그 이유는 복음은 비밀로 되어 있으므로 누구나 알고 믿고 전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복음을 사도바울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며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 사람에게 배운 것도 아니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눈을 열어서 알게 된 것이라고 사도바울은 설명합니다 . 마찬가지로 제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설명하면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지를 못하며 깨닫지 못하고 복음의 말씀을 보여줘도 보이지 않는 것이 지금 전하는 복음의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개입하지 않으시면 절대로 보지도 못하고 깨닫지 못하며 믿지 못하다가 멸망을 받게 될 때 자신들이 왜 멸망을 받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 그러면 사도바울은 사람들에게 이 복음의 말씀을 어떻게 전하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 고린도전서 11:25-26 ‘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