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있어도 소경이 된 자들
눈이 있어도 소경이 된 자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게 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져 멸망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살면서도 볼 수 없는 소경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지금 전하는 말씀을 보지 못한 사람들과 말씀을 보면서도 말씀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두 소경들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소경으로 살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십시오.
마태복음 15:14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가지고 살고 있으므로 율법에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게 되면 더러운 사람으로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속에서 나오는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알아듣지 못했던 사람들이 말씀의 뜻을 모르므로 모두 말씀에 대하여 소경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소경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어떻게 소경이 되어 살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42:1819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같이 소경이겠느냐’
하나님께서는 귀머거리들과 소경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소경들을 구원해 줄 하나님의 종들이 모두 소경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소경들은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라 자칭 하나님의 종으로 살았는데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소경이 아니기 때문에 소경들을 구원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들에게 소경들을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가를 보십시오.
이사야 43:8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의 뜻을 모르고 말씀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소경들입니다. 그리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도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귀머거리들입니다. 오직 이 사람들을 구원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종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종들인데 성경으로 말미암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보지 않을 것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때를 가리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3:14-15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지금도 성경의 소경들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그대로 이뤄지고 있어서 이 사람들에게 속하여 있는 사람들은 구원의 희망이 전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여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므로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지 못하고 고침을 받지 못한 상태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전하는 생명의 말씀이 보이고 깨달아지고 믿게 되는 사람들은 진실로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데 소경으로 살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29:9-10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깜짝 놀라고 망할 사람들이 누구이냐 하면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데 지금도 소경들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죄 사함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막상 죽어보니 낙원이 아니라 지옥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음부로 들어갈 때 깜짝 놀라고 망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이 말씀처럼 목사가 되었든지 신부가 되었든지 선교사가 되었든지 모두 잠들게 하는 신에게 잡혀 있으므로 성경의 소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29:11-12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모든 묵시는 성경을 말씀하시는데 성경이 봉한 책이 되어 있다는 뜻은 성경의 비밀을 알지 못한 사람들이 모두 성경의 소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중 고등 학생들에게 성경의 비밀을 알려줘도 알 것 같은데 성경의 비밀을 박사나 목사나 교수들처럼 유명한 사람들에게 알려줘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무식한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면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일이 지금 전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성경의 소경으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보십시오.
이사야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지금도 성경의 소경으로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이 말씀처럼 입술로는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존경하나 사실은 하나님과 멀리 떠나 있는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 이유를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가르침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중요한 사실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십시오.
요한복음 7: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려면 현재 성경의 가르침을 받는 일이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있는지 아니면 자신이 스스로 알고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있는지 자신이 제일 먼저 알게 된다는 것을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모두 비밀로 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성경의 비밀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며 자신이 성경의 소경이 되어 소경들을 인도하고 있으므로 가르치는 사람들이나 이 사람들에게 성경을 배우는 사람들이 모두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자신들이 성경의 소경이 되지 않기를 경고하고 있는데 말씀을 자세히 한 번 보십시오.
사도행전 13:38-39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죄 사함을 전하는 이것은 어떤 약속을 말씀하시는데 이 약속은 둘째 언약인 새 언약을 말씀합니다. 이렇게 성경의 이런 비밀을 알지 못하므로 사람들이 성경의 소경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경고하고 있는가를 보십시오.
사도행전 13: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말씀이 너희에게 이뤄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경고합니다. 그런데 지금 사람들이 모두 성경의 소경이 되어 살고 있어도 자신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잠들게 하는 신에게 잡혀서 성경의 소경이 되어 살면서도 이런 사실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의 결과는 어떻게 나오는가를 보십시오.
사도행전 13: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찌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세상 마지막 때가 되어 인봉 된 성경이 모두 비밀이 풀어지고 비밀을 사람들에게 전하여도 사람들은 도무지 믿지 않을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처럼 사람들에게 성경의 비밀들을 전하여도 도무지 믿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결과로 하나님을 멸시하고 조롱하면서도 자신들을 모르고 있는데 깜짝 놀라고 망할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때 자신들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여도 진리를 믿지 않는 결과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를 보십시오.
데살로니가후서 2:11-12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람들을 살게 하는 진리의 말씀, 복음의 진리에 말씀, 곧 생명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멸망을 받지 말고 믿으라고 알려줘도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현재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사람들이며 여기서 거짓 것은 사탄을, 하나님으로 착각하게 하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 아니라 마귀를 예배하고 마귀를 섬기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진리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믿지 않으면 사람들이 지옥에 가서야 후회하게 되고 자신들을 알게 되는데 지금 전하는 생명이 되는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달아서 믿게 되는 사람들은 진실로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배도 자들의 정체와 멸망의 아들 정체가 온 세상에 드러났으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곧 다시 오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에 대한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됩니다. 복음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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