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와 슬픔으로 사는 인생
수고와 슬픔으로 사는 인생
시편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세상에서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짐승처럼 살아서는 안 됩니다. 짐승은 사람처럼 영혼이 없으므로 사람의 생각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생각이 없으면 멸망하는 짐승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생각이 없으므로 오히려 짐승보다 더 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짐승과 다르게 사느냐 하면 내가 세상에 어디에서부터 나와서 무엇을 위해 살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살아야 하는데 이 생각이 없으면 짐승처럼 살다가 가는 것이 인생이므로 성경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하고 장수하게 살아도 인생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인 것이, 인생이며 바람에 구름처럼 사라져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 하는가 보십시오.
전도서 12:7-8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8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인생이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이, 인생입니다. 아무리 가진 것이, 많아도 헛되고 아무리 권력으로 살아도 헛되며 사람들에게 유명하게 살아도 헛된 이유는 이것을 모르고 살기 때문인데 이것이 무엇인가 보십시오. 성경은 사람이 죽음이 오기 전에 생각하고 살라고 하는데 사람의 육체의 죽음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자신의 영혼은 영혼을 지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헛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으심을 받고 살고 있으며 자신의 영혼을 위해 살다가 마지막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데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살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을 속였던 원수 마귀와 마귀의 사람들에게 속아 함께 영원한 멸망의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의 영혼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잠언 19:8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
이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되는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지혜를 얻지 못하고 살기 때문에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육체는 100년 정도 살다가 가는 것이, 육체의 삶인데 영혼은 영원히 살게 되는 일이 영혼의 삶이므로 육체의 삶에 비하면 영혼이 얼마나 귀중한 것입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지혜가 없으므로 자기의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보십시오.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이 있는데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자신의 영혼을 살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으므로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고 하십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의 영원한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뤄지는 언약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의 영혼이 살게 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따서 먹고 나서 사람들의 영혼이 모두 죽었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이라고 표현하십니다. 이렇게 인류는 육체는 살아있는데 사람들의 영혼은 죽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죽었던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음으로 자신의 영혼이 다시 살게 되어 이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원한 언약을 듣고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보십시오.
요한복음 18:37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직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서 태어나셨고 진리를 사람들에게 증거하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 진리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허락하신 은혜의 영원한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진리의 말씀을 들어보고 이 언약을 깨닫고 믿는 사람들이 진리에 속한 사람들이므로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진리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런 비밀의 말씀을 알지 못하므로 마귀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간증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세상 사람들에게 세우신 영원한 언약은 어떤 언약인가를 알아보겠습니다.
창세기 17: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통하여 내 언약을 세우겠다고 하셨는데 이 언약이 믿음의 후손들이 가져야 할 믿음의 영원한 언약입니다. 이 영원한 언약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이삭처럼 약속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데 이 약속을 모르고 약속과 상관없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증명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 4:28-29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려면 이삭처럼 약속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이 약속을 알지 못하고 약속을 믿지 못한 사람들이 육체를 따라 난 자들이며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들을 핍박하고 살면서도 자신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서면 모두 쫓겨나서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이 약속은 어떤 약속인가를 보십시오.
갈라디아 4:21-23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22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23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 약속을 알지 못하고 이 약속을 믿지 못한 사람들은 이 약속을 알지 못하므로 모두 율법 아래 살면서도 율법 아래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약속을 설명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두 아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집종에게서는 아브라함이 육신의 생각으로 낳았기 때문에, 육체를 따라 낳았는데 자유하는 사라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아서 이삭을 낳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약속이 어떤 약속인가를 사도 바울의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갈라디아 4: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사도 바울은 이 언약을 설명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의 두 아내를 비유로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속에는 두 언약이 숨겨져 있는데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눈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아무리 설명해도 보이지도 않고 믿지도 못합니다. 하나의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며 다른 언약은 모세를 통하여 모압에서 세우신 언약입니다. 모세의 율법이 첫 것이며 모압에서 세우신 언약이 둘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이 무엇이었나를 보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10:8-9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이삭을 통하여 세우신 영원한 언약을 모르면 모두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율법을 따라 아무리 십일조를 하고 주일을 지켜도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예배와 예물을 절대로 받지 않으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이 지킬 수 없는 율법을 폐하여 주시는 일이 첫 것을 폐하는 일이며 이삭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 둘째 언약입니다. 이 언약을 사람들에게 세워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셨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삭과 세우신 영원한 언약을 모르고 이 언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도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둘째 언약을 발견하고 둘째 언약을 믿는 사람들은 이삭처럼 약속의 자녀들이 되어 구원을 받게 됩니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에 대한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됩니다. 복음을 알고
싶고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을 얻고 싶은 사람들은 제 홈페이지를 이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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