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 마귀를 하나님으로 속고 있는 사람들
원수 마귀를 하나님으로 속고 있는 사람들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
레위기 26:30-33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31 ‘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32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33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이스라엘 나라가 완전히 망하고 백성들이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된 원인은 율법을 지키지 못하므로 재앙을 내려도 돌아오지 않는 결과로 자신들도 알지 못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믿고 섬기고 살게 될 것이라 경고하셨는데 이 말씀처럼 이스라엘 나라와 예루살렘 성읍과 성전이 완전히 황폐하게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라 없이 1900년 동안 뿔뿔이 흩어져 살다가 1948년에 다시 나라가 독립되어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레위기 26:44-45
‘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45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적의 땅에서 살면서 자신들도 알지 못한 다른 신을 섬기고 살아왔어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주 버리지 않으셨던 이유는 아브라함과 야곱과 이삭에게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돌아오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 모르면 자신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며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고 살다가 멸망을 받게 되고 나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조와 맺은 언약이 어떤 언약인가를 보겠습니다.
-더불어 세우신 언약-
창세기 15:18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뿔뿔이 흩어져 살았던 나라에서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세상 사람들에게 더불어 세우신 언약은 너무 중요한 언약인데 이 언약을 모르게 되고 이 언약을 알아도 이 언약을 버리게 되면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보십시오.
신명기 29:24-26
‘열방 사람들도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땅에 이같이 행하셨느뇨 이같이 크고 열렬하게 노하심은 무슨 뜻이뇨 하면’ 25 ‘그 때에 사람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고 26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세상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나라에서 망하고 세상 나라 속으로 뿔뿔이 흩어져 완전히 망하게 되었는가를 물으면 그 이유는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게 되므로 자기들도 알지 못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고 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더불어 세우신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 모르고 이 언약을 버리고 사는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 곧 원수 마귀를 하나님으로 알고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속에는 두 언약이 들어 있는데 한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며 더불어 세우신 언약이 둘째 언약인데 이 둘째 언약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도 보이지 않고 믿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성경의 비밀-
이사야 29:11-12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분명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두 언약을 사람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여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경이 자기들에게는 봉한 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묵시라고 하는데 성경의 뜻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성경의 비밀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성경의 소경들인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이사야 29:9-10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성경의 소경들은 자신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므로 분명하게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데 막상 죽어보니 천국이 아니라 지옥으로 들어가기 위해 음부로 떨어지는 것을 자신들이 보고 깜짝 놀라게 되고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분명하게 두 언약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을 설명해도 보이지 않고 믿지를 못하게 되는 이유는 마귀에게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에게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 주셨기 때문에, 보이지 않고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 속에는 이렇게 거짓 것을 믿게 버려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거짓 것을 믿고 있는 사람들-
데살로니가후서 2: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하나님께서는 마귀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일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거짓 것을, 믿게 내 버려두셨는데 이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마귀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로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마귀는 어떤 일을 하여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가를 보십시오.
데살로니가후서 2:9-10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말하고 있고 사람들이 사단의 역사를 따라 나타나는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 받을 사람들을 마귀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환상이나 음성이나 병 고치는 능력이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나타나는 기적과 표적들인데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아니라 모두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러면 왜 이런 표적이나 능력이나 기적들을 보고 속아서 마귀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로 속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10, 12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마귀를 섬기고 마귀를 예배하면서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속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진리를 전하여도 진리를 믿지 않음으로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데 이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불의란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육신의 정욕을 말하므로 진리를 믿지 않고 있는 현실이 마귀에게 속고 있고 심판받고 있는 증거입니다. 그러면 진리는 무엇을 말씀하시느냐 하면 바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에서 진리가 나오므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모르고 이 언약이 자신들에게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마귀에게 현재도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
데살로니가후서 2:13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진리를 알고 진리를 믿게 된 사람들은 처음부터 하나님께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이며 성령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 얻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진리를 믿어서 구원을 얻게 된 사람들은 무엇을 듣고 무엇을 믿어서 이뤄지는가 보십시오
데살로니가후서 2:14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택함을 입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여 복음의 말씀을 보고 듣고 복음을 깨닫게 되는 사람들이 복음을 믿게 되는데 이 사람들이 잃어버린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이 복음이 더불어 세우신 언약이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진리를 믿지 못하고 있으며 지금도 하나님이 아닌 마귀를 하나님으로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전하는 말씀을 통하여 더불어 세우신 언약 곧 둘째 언약이 보이고 깨달아서 믿게 되는 사람들은 복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에 대한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됩니다. 복음을 알고
싶고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을 얻고 싶은 사람들은 제 홈페이지를 이용하십시오.
https://sungryong9191.blogspot.com
https://blog.naver.com/jsr9191_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