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할례
마음의 할례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1)-
예레미야 9:25-2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날이 이르면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26 ‘대저 열방은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은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느니라 하셨느니라’
날이 이른다는 말씀은 멸망의 심판의 날을 말씀하시며 할례받은 자들은 율법을 알기 때문에 율법으로 말미암아 육신의 할례를 받았는데 육신의 할례받지 못한 자들은 율법을 모르므로 육신의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할례는 마음의 할례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 아래 살기 때문에 육신의 할례는 받았는데 복음을 모르므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게 되어 멸망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벌을 받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데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못하고 있으므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멸망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2-4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사도바울이 말한 너희가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하는 말씀은 율법을 좇아서 육신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을 말씀합니다. 이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못하므로 율법을 좇아 살기 때문에 율법 전체를 지켜야 하는 의무를 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못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율법으로 의롭다함을 얻기 위해 살면서도 자신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미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진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속고 살면서도 자신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2:12-13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하나님 앞에서 율법을 듣고 사는 사람들이 의인이 아니라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함을 얻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율법 아래 사는 사람들에게 사도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율법을 가지고 살면서 율법을 지키지 못하므로 율법으로 죄를 범하기 때문에 율법으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은 율법이 없어도 범죄하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심판 날에 그 사람들의 양심을 통해서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면 율법의 저주 속에 살다가 모두 멸망의 저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알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입니다.
로마서 2:28-29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이 말씀은 겉으로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은 속사람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속사람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 사람들은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어떻게 마음의 할례를 받는지 모르기 때문에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도 아니요. 이 사람들은 율법 아래 살기 때문에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가 없고 결국 율법의 저주 속에 살다가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하는 이유-
예레미야 4:14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자기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린 사람들은 구원 얻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음으로 자기 마음의 악을 씻을 수 있는데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마음의 더러운 생각의 악을 씻을 수 없으므로 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속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마귀와 사람들에게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말씀을 들어보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과 마음의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므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6-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으로 살면 죽음의 길이요, 성령님의 생각으로 살면 생명과 평안입니다. 그런데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인데 이유는 율법을 지키지 못하므로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며 이것은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육신의 생각과 거룩한 율법의 관계는 원수 관계로 영원히 지속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율법을 가지고 사는데 율법도 지키지 못하면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란 율법을 주신 목적과 복음의 약속을 주신 이유를 알게 된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 지식을 알지 못하고 이 지식을 버린 사람들은 모두 멸망을 받습니다. 이렇게 율법과 복음은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데 성령님께 성경의 가르침을 받지 못하므로 성경의 소경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불의한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 불의한 자들은 자기 육신의 생각으로 살면서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를 맺고 살았던 사람들이 불의한 자들입니다. 사람들은 불법과 불의를 날마다 행하고 살면서도 자기들은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구원받았다고 속고 있는데 성경에서 말씀하신 불의와 불법은 육신의 더러운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열매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멸망의 심판을 피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며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2)-
-육신의 생각이 율법과 약속에 대한 불순종과 불신의 원인-
창세기 15:4-6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환상 중에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십니다. 너의 종이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너에게 자식을 주어서 네 몸에서 낳을 아들이 너의 후사가 되고 너의 자손들, 곧 믿음의 후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약속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믿는 그의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을 그의 의로 여겨주셨습니다. (창15: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원하시는 믿음은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을 기뻐하시고 그 약속을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는데 이 약속이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에 비밀의 약속이며 이 약속이 새 언약입니다. 이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르게 되어 구원 얻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6: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지 않는 상태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보다 자기 육신의 생각으로 아내의 말을 듣고 여종과 동침하여 이스마엘을 낳게 됩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가 달려있습니다. 사람들은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믿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이 약속을 믿지 못하게 하는 불신의 근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어떤 해결책을 마련하시고 그 약속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신다고 하셨는가 보십시오.
창세기 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아브라함의 99세 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세웠습니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만 아니라 믿음의 후손들과 세우신 영원한 언약인데 이 언약이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이며 이 언약을 통하여 이 약속의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이며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 알게 하여 주시는 복음에 비밀의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이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으므로 멸망 당합니다. 이 약속이 어떤 약속인가 보십시오.
창세기 17:9-10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이 약속은 아브라함에서부터 믿음의 후손들, 곧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알게 하시고 믿음의 후손들은 이 약속을 믿고 살았으며 이 약속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할례는 육신의 할례를 말씀하시는데 앞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할례의 뜻은 마음의 할례를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아브라함처럼 해결이 되므로 약속을 믿을 수 있는데 이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을 불순종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게 하는 자신에 육신의 더러운 생각과 육신의 마음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가져오는 비극들-
에베소서 2:2-3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여기서 사도바울이 말한 전에란 복음을 알지 못하고 율법 아래 있을 때,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안에 오시기 전에 때를 말하는데 지금도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 육체의 욕심을 따라서 살고 자기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고 있으므로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고 살면 모두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과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기 때문에 마귀 영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 세상의 풍속을 좇고 사는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은 복음을 알지 못하고 있으므로 복음에 복종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자들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17-1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7년 대환란 중에 극심한 대재앙이 다가오는 3년 반의 대환란은 하나님의 집이라고 하는 곳에서부터 심판이 임하는 때입니다. 이 환란 중에 알곡들은 자기 목숨을 버리고 복음을 지키는 사람들이 알곡들이며 이 사람들이 겨우 불 가운데서 구원을 얻게 되는 의인들입니다. 그러나 환란의 불에 태워지는 쭉정이들은 자기 목숨을 걸고 복음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멸망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들은 복음을 알기 때문에 복음에 순종할 수 있는데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은 절대로 복음을 순종할 수 없으므로 마지막 멸망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곧 다가오는 대환란 때에 짐승의 표를 받아야 먹고 살게 되므로 짐승의 표를 받아 영원한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복음의 말씀을 보고 듣는 사람들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은 사람들은 극심한 대재앙을 피하기 때문에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새 언약이란 둘째 언약을 말씀하시는데 이 둘째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둘째 언약을 왜 세워주시느냐 하면 첫 언약 때에(율법으로 말미암아) 범죄한 사람들을 율법의 죄에서 건져 주시려고 십자가를 지셨는데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도 율법 아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은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을 기업으로 받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멸망 받을 사람들이며 깨닫는 사람들이 구원받을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구원과 멸망을 결정하고 있는 일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3)-
-마음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의 삶-
에스겔서 36:25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맑은 물을 뿌려서 더러운 사람들을 깨끗하게 하시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물로 뿌려서 정결하게 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받은 사람들이며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받은 사람들이 어디에 피 뿌림을 받게 되느냐 하면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더러운 양심에다가 피를 뿌려 깨끗한 양심으로 살게 만들어 선한 일을 하도록 해주시겠다는 말씀이 물로 정결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증명이 되는 말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하나님을 섬기고 살려면 죽은 행실에서 거듭나야 합니다. 죽은 행실이란 더러운 양심에서 나오는 열매들입니다. 이 더러운 양심이 깨끗하게 되려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양심에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받아서 양심이 깨끗하게 됩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이 더러운 양심이 깨끗하게 되어 착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의 말씀을 계속 보시는 분들은 물로 거듭난다는 것은 둘째 언약을 통하여 선한 양심으로 살게 된 사람들이 물로 거듭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선한 양심은 복음을 통해서만 선한 양심으로 살 수 있습니다.
에스겔서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자기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아나고 자기 안에 성령님께서 오셔서 새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살게 된 사람들은 자기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의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며 지금 전하는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 영혼이 살아난 적도 없고 자기 안에 성령님도 계시지 않으며 새 마음도 생기지 않았고 부드러운 마음도 없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모두 마귀에게 속고 살면서도 전혀 자신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6: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님께서 자기에게 오셔야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살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법을 지킬 수 있게 해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자기 안에 계시지 않기 때문에 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성령님을 통하여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고 하신 것처럼 성령님께서 오셔야 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율례와 규례를 지키고 살 수 있는 법이 바로 선한 양심으로 사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고 하셨는데 이 믿음은 복음을 믿는 믿음이며 복음을 통하여 착한 양심을 가지고 살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착한 양심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자기들의 믿음은 아무 쓸모도 없이 이미 깨져버렸다고 하신 것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을 수 있는 길-
골로새서 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손으로 받은 할례는 율법을 따라서 받은 육신의 할례가 손으로 받은 할례이지만 손으로 받지 않는 할례는 성령으로 받은 마음의 할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살게 된 사람들이므로 육적 몸을 벗은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약속이 이뤄진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3:22-23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율법이 사람들에게 죄 아래 가둬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기 위해서인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고 이 약속을 믿음으로 다시 사람들이 약속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약속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이 약속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도 율법 아래 갇혀 있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믿음이 오기 전이란 바로 복음의 약속을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복음의 약속을 모르면 멸망의 지옥을 갈 때까지 율법에 갇혀서 살다가 율법으로 심판을 받게 되고 율법으로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사도 베드로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이 약속이 어떤 약속인지 알고 약속을 믿고 전하고 살았습니다. 이 약속이 너무나 귀중하고 소중하므로 베드로는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약속을 통해서만이 자기 정욕의 문제가 해결되며 하나님의 성품을 품고 살 수 있는데 하나님의 성품이 선한 양심이며 선한 양심으로 사는 것이 거룩하게 사는 것이고 선한 양심으로 사는 것이 계명을 지킴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이렇게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으면 선한 양심으로 살게 되므로 지금도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이 약속이 지금 전하고 있는 복음의 약속입니다.
신명기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둘째 약속을 알고 둘째 약속을 믿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이 말씀처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이렇게 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어 구원받아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약속이 모압에서 세워주신 둘째 언약입니다. 그리고 둘째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새 언약이며 복음의 약속입니다. 이것을 자세하게 히브리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둘째 언약입니다. 이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이 모두 마귀에게 속고 멸망의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이며 이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둘째 언약을 알게 된 사람들이 복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에 대한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됩니다. 복음을 알고
싶고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을 얻고 싶은 사람들은 제 홈페이지를 이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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