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다른 복음
복음과 다른복음
-다른복음을 믿고 전하게 되면 저주를 받습니다.-
갈라디아서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 외에 다른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나 천사라도 그리고 복음의 비밀을 알았던 자신이라도 다른복음을 전하게 되면 저주를 받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복음이 아닌 다른복음을 전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아무 상관이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라도 다른복음을 전하고 다른복음을 믿게 되면 모두 저주를 받게 됩니다. 사실은 사람들이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다른복음도 무엇이 다른복음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고 다른복음을 전하고 다른복음을 믿고 있으면서도 자신들이 이런 사실도 모르고 속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7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복음과 다른복음을 분별하려면 복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복음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되지만 복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복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말씀이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이 변질된 것이 다른복음이기 때문에 복음을 정확하게 모르면 다른복음도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다른복음을 전하고 있으면서도 자신들은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믿고 있고 다른복음을 믿고 있는 사람들도 복음을 믿고 있다고 모두 속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라디아 교인들은 사도바울에게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었는데 갈라디아 교인들 가운에는 너무나 쉽게 다른복음을 좇게 되므로 사도바울이 복음을 설명하기 위하여 기록된 서가 갈라디아서입니다. 그러면 다른복음으로 돌아섰던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다른복음을 좇으므로 복음에서 돌아서게 되었던 것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5: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쳤다는 뜻은 율법을 가지고 살았던 유대인들 곧, 서기관들이나 바리새인들 가운데 그리스도로부터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었기 때문에 형제가 된 사람들이므로 형제들을 가르쳤다는 것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복음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신 율법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모르고 있었던 사람들이 바로 다른복음을 좇게 된 사람들이고 이렇게 율법을 통하여 육신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복음과 다른복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말씀한 다른복음이란 율법을 전하고 사는 사람들이 다른복음을 전하고 다른복음을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도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다른복음을 전하고 믿고 있었으므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다른복음을 전하고 다른복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복음을 믿고 전하면 저주를 받게 된다는 뜻-
창세기 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여기서 말씀하신 뱀은 사탄을 말씀하시고 사탄이 하와를 속이고 선악과를 따먹게 함으로 사람들이 마귀의 종들이 되고 말았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람을 속였던 뱀에게 이 일을 하였으므로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게 하고 평생토록 흙을 먹고 살게 하셨습니다. 흙을 먹고 산다는 의미는 사람들을 잡아먹는다는 영적인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저주받게 된다는 뜻은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는 것을 말씀하심으로 지금도 다른복음을 전하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원수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리스도께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이 모두 저주 속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다른복음을 믿고 다른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은 율법 아래 살면서 율법을 전하고 율법을 믿기 때문에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율법의 행위에 속한 사람들인데도 자신들이 율법 행위에 속해 있는지도 모르고 속고 있는 것은 다른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율법을 지키지 못함으로 평생토록 율법의 저주 속에 살다가 멸망의 저주를 받고 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살게 되면 하나님의 형벌을 받게 되는 대상자들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오른편에 있었던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배가 고플 때 먹을 것을 주었고 추울 때는 옷을 입혀 주었으며 병이 들고 옥에 갇혔을 때 이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돌아본 사람들인데 왼편에 있는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배가 고파도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추울 때 옷을 주지 않았으며 병들고 옥에 갇혔을 때 전혀 돌아보지 않았던 사람들인데 여기서 그리스도를 돌보았던 사람들은 누구를 가리키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를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에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돌아본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신명기 28:19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율법 아래 살면서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사람들이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못함으로 들어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고 사는데 사람들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 저주를 피한 것도 아니요. 부하게 산다고 저주를 피한 것도 아니며, 세상에서 명예를 얻고 성공하고 권세를 가지고 살고 있어도 하나님께서 저주하신 저주 속에 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율법의 저주에서 갇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원히 저주 속에 살게 되는데 지금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깨닫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통하여 율법에서 해방되므로 이 저주에서 벗어난 사람들입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알게 된 비밀-
갈라디아서 1: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사도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사람들로 말미암아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가 되었는데 교회를 핍박하였던 사울이 사도바울이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바울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이 성령님으로부터 3년 동안이나 성경을 배우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을 알게 되었고 이 율법에서 해방이 되려면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어야, 된다는 것도 알게 되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알고 나서 복음의 소중함을 알았기 때문에, 복음을 은혜의 복음이라고 표현하였고 은혜의 복음을 위하여서는 자기 목숨도 아끼지 않겠다고 고백하였으며 사람들에게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11-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도바울이 복음을 알게 된 비밀을 여기서 밝히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알게 된 것은 사람들로 말미암아서 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의 눈을 열어 주셔서 성경을 보게 하시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전하는 복음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지 않으면 어떤 사람이라도 절대로 알 수 없는 비밀의 말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기 때문에 복음의 말씀을 아무리 보아도 복음을 깨닫지 못하며 복음을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신 사람들은 말씀을 깨닫게 되고 복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므로 복음을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13-14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14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사도바울이 유대교에 있었을 때는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고 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하였지만 전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모르고 유대교에 열심을 품고 살았던 삶이 지금도 복음을 모르고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복음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있고 아주 교회를 없애버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지금 제가 전하는 복음을 철저하게 방해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제가 전하는 복음을 사람들이 관심을 두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며 사람들이 복음을 배척하고 있는 것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멸망을 받게 된다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15-16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을 어머니 태로부터 택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바울을 부르셨다는 것은 사도바울에게 복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복음을 믿게 하심으로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을 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사도바울처럼 복음을 온전히 깨닫고 복음을 믿게 되면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되고 복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된 사람들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게 됩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으로 살게 되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살게 될 사람들입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이 변질되지 않도록 싸웠던 흔적-
갈라디아서 2:3-5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라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아니하였으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사도바울이 복음이 변질되지 않도록 싸웠던 행동의 말씀입니다. 복음에는 모든 자유가 들어 있습니다. 이 자유는 진리를 알게 되므로 진리가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를 얻게 되는 자유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과 함께하였던 그리스 사람 디도는 이방 사람인데 육신의 할례를 일부러 받지 않게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가만히 숨어 들어온 거짓 형제는 율법 아래 살고 있는 유대 사람인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유를 엿보고 자기들처럼 율법의 종으로 사도바울과 디도를 율법 아래 있게 하여서 율법의 종으로 만들려고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었던 사도바울은 이 사람들에게 절대로 복종하지 않았던 이유는 복음의 진리가 변질되지 않고 복음이 복음으로 전하여지기 위하여 싸운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9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알게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는 것을 알고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므로 서로 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 때에 교회의 기둥처럼 여겨졌던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사도바울도 자기들이 전한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도바울과 함께 교제하기를 손을 내밀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온전히 깨닫고 믿어서 예수 그리스도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받게 된 사람들만 알게 되는 영적인 교제입니다.
갈라디아서 2:14
‘그러므로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베드로와 함께하였던 일행들이 이방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다가 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온 것을 보고 베드로와 일행들이 이방인들과 음식을 함께 먹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자 베드로와 함께하였던 사람들도 똑같이 음식을 이방인들과 먹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고 바울이 베드로를 책망한 사건인데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느냐 하면 율법을 가지고 사는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할례받지 못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은 율법에 위배 되므로 베드로의 일행이 복음으로 살지 않고 외식하는 것을 책망한 사건인데 복음을 온전히 알고 복음을 깨닫게 되면 사람들은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폐하여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고 복음 안에서 복음으로 순종하며 살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이 말씀의 뜻이 베드로를 책망하게 된 증거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말씀은 율법을 통해서는 사람들이 의롭게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경을 가지고 보고 살면서도 이런 뜻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 없으므로 율법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의 목적은 사람들을 죄 속에 가두기 위하여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의롭게 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의롭게 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면 어떻게 믿어야 그리스도를 믿는지 알려주는 사람들이 없으므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도 속고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증거는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므로 자기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람들을 지옥으로 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과 복음을 좇아 사는 사람들의 갈림길-
갈라디아서 2:17-1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8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난다는 말씀의 뜻은 그리스도 안에서 살면서 율법을 좇아 살려고 하다가 율법을 지키지 못함으로 자기가 죄인으로 나타난다는 말씀의 뜻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것이냐, 라는 말씀의 뜻인데 이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복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살게 되는데 사도바울은 복음을 온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에게는 율법을 완전히 제거하였다는 말씀이 헐었다는 뜻이고 이렇게 헐어버렸던 율법을 다시 따라서 살게 된다면 자기 자신이 자기를 범법자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좇아서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자신을 죄인으로 만들고 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멸망의 심판을 받기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사도바울처럼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어버린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하여 살 수 있게 되는데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었다는 것은 십자가의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뜻도 되지만 이 말씀의 뜻은 율법이 자기에게는 아무 필요 없는 법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은 율법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신다는 말씀처럼 바로 진리를 알게 되므로 그 진리가 이렇게 자유를 가져다주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사람들이 율법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율법의 권능이 사망이기 때문에 사망을 당한 자들에게는 율법의 효력이 상실된 것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이 율법에서는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되었고 이 사람들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사시기 때문에 말씀을 깨닫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육체를 가지고 사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이란 바로 지금 전하고 있는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믿는 믿음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입니다. 사람들이 이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믿고 있다고 자신들이 속고 살면서도 자신들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사도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않는다는 뜻은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자기 목숨을 걸고라도 이 복음을 지키겠다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사람들이 의롭게 되는 일이 율법으로 말미암아서 의롭게 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음은 헛된 죽음이라는 뜻인데 복음을 믿지 않고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음을 헛되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공로는 아무 소용이 없는 사람들이며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공로로 죄 사함을 얻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율법을 좇아가는 길과 복음을 좇아가는 갈림길의 결과입니다.
-성령님을 모실 수 있게 된 사람들-
갈라디아서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 사람들처럼 어리석은 사람들이 누구이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음에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목적을 모르는 사람들이 모두 어리석게도 갈라디아 사람들처럼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사람들이 자기 죄를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죄를 알게 하시기 위하여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음은 사람들이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를 범한 죄의 삯을 지불하기 위하여 율법의 저주를 받은 사건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음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는 무엇 때문에 부활하셨느냐 하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맹세로 하신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 약속이 지금 전하고 있는 복음의 약속입니다.
갈라디아서 3:2-3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될 사람들은 모두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만 성령님을 모시고 살 수 있도록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세계 속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속고 있는 사람들은 한 번도 자세히 복음에 대한 말씀을 들어본 사실이 없었기 때문에,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자신들이 속고 있어도 이 말씀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으므로 멸망으로 가고 있어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사도바울에게 복음을 듣고 성령 체험을 했던 사람들이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는 행위가 믿음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너희들이 성령을 받게 된 것은 율법을 지켜서 성령을 받았느냐 아니면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어서 성령을 받게 된 것이냐고 묻고 있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은 (창15:1-6)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자 그 약속을 믿는 것을 보시고 아브라함이 여호와를 믿었다고 기록되었고 그 약속을 믿는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의 의로 정하셨습니다. 이처럼 믿음으로 말미암는 자들이란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믿음을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아들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요. 예수 그리스도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며 성령님도 모시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모두 멸망을 받게 됩니다.
갈라디아서 3:8-9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이스라엘 나라를 제외한 세계 나라 사람들이 이방인들입니다. 이방 나라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방 나라 사람인 아브라함을 부르셨는데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여 아브라함을 열국의 믿음의 아비로 정하셨고 하나님께서 이방 나라 사람들을 아브라함을 부르시듯이 세계 나라 사람들을 부르셨는데 이것은 복음을 전하여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닫게 된 사람들이 아브라함과 똑같이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택하신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브라함처럼 구원도 받고 복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사역하셨던 때-
다니엘서 9:26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성경에 기록된 기름 부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다니엘이 금식하며 응답을 받았던 말씀인데 세상 종말이 어떻게 이뤄지는가를 알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여기서 기름 부음이 끊어진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하심과 성령님의 사역이 멈춰진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장차 한 왕의 백성은 로마에 디도 장군을 가리키고 이 말씀이 이뤄진 시기가 AD70년경에 이뤄져서 예루살렘의 성전과 성읍이 훼파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지게 되므로 이때로부터 성령님의 사역이 아주 멈추게 된 것이며 이스라엘 나라가 이 말씀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말씀처럼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봉함하라는 말씀의 뜻은 아무에게도 비밀의 말씀을 알리지 말라는 뜻이고 인봉하지 말라는 뜻은 비밀로 감추지 말고 모든 비밀을 드러나게 하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비밀들을 사람들이 알게 되고 그 비밀들을 사람들에게 알리려면 먼저는 성령님의 사역이 있어야 하므로 성령님께 쓰임을 받게 되는 사람이 있어야 이 말씀이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마지막이 바로 되기 전에 이 말씀이 이뤄질 것을 기록하셨고 지금은 성령님께서 저에게 비밀의 말씀을 알게 하셔서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하여 제자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성령님께서 오시게 되므로 복음이 전하여지게 되었는데 위에서 보신 것처럼, 이스라엘 나라가 황폐하게 되므로 성령님의 사역도 모두 멈추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마지막에 대한 징조들은 교통이 빨라지고 지식이 더해지며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들이 부모를 죽일 때가 온다고 하신 것처럼 이 모든 마지막에 대한 징조들은 모두 이뤄졌지만 마지막 한 가지 남았던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하여지게 된다는 말씀이 이뤄지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은 저를 통하여 어디서든지 복음의 말씀을 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으므로 이 말씀도 이뤄져서 이 세상은 곧 종말이 됩니다. 이 비밀의 말씀은 오직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따라서 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2:20-21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을 얻을 사람들은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될 사람들은 초대교회의 사람들과 세상 마지막 때에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될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을 수 있는 시기가 초대교회와 마지막 시대에만 복음을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져 버리고 달이 피로 변하게 되는 때는 세상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인데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대환란이 일어나게 되고 환란 때에 주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을 얻을 사람들이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제가 전하는 복음을 지금은 믿지를 못하고 있다가 대환란이 일어날 때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믿게 될 사람들이 성령님을 모시게 될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환란 속에서도 주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율법 아래 사는 사람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차이점-
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율법 행위에 속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씀하고 있느냐 하면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들을 말씀하시는데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 아직 가지 못한 사람들이며 이렇게 된 이유는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고 복음의 말씀을 보면서도 복음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모두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에 갇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율법의 저주 속에 살다가 멸망의 저주를 받게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 항상 율법에 기록된 일들을 행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율법의 저주 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사람이라도 율법을 통해서는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율법을 온전히 지킬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목적은 율법을 통하여 철저하게 자신들이 죄인이며 이 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율법에서 해방되어 약속을 믿음으로 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이 몽학 선생의 역할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시는 역할이 율법이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의인이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은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에게 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갈라디아서 3:12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율법으로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율법이 하는 일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항상 그 율법을 행하며 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율법으로는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고 율법을 통해서 자기의 죄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도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의 행위대로 살아야 하므로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멸망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율법이 알게 하여 주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13-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나무 아래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란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그 율법을 지키지 못한 죄의 삯으로 나무에 달려 죽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이런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으므로 사람들의 율법의 형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을 대신하여 받으시고 십자가의 죽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들을 율법의 저주에서 건져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시고 사람들 모두에게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들과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못한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수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 수도 없으며 이 사람들에게는 성령님이 오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두 언약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
갈라디아서 3: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할례의 언약으로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을 내 언약이라고 하셨고 영원한 언약이라고 하셨으며 하나님은 이 언약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언약이 어떤 약속인지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며 생명을 얻게 되는 성경도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 되고 맙니다. 이 언약이 생긴 이후로 430 후에 생긴 율법의 언약이 이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한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이 구원 얻을 사람들에게 나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갈라디아서 3: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의 유업은 율법을 통해서 받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약속을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의 유업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주신 이 약속이 은혜로 주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약속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율법을 하나도 빼지 않고 모두 지키면 복을 받게 되지만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 율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할례를 베풀어 주시겠다는 약속이기 때문에 그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기만 하면 되므로 사람들에게는 은혜로 주신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이 말씀은 율법의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율법이 하는 일은 사람들의 죄를 알게 하여 죄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는데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이 죄를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 율법이 하는 목적은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에 매여 있으면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율법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것도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율법을 알게 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갈 수 있는데 이 사람들에게는 율법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3:22-23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성경 속에 있는 율법은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다는 말씀은 모든 사람들을 모든 죄 속에 가두었다는 뜻인데 이것은 율법을 통하여 사람들의 죄의 근본을 알게 된 사람들이 율법을 통해서는 살 수 없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약속을 발견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성령님께 성경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은 이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므로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다시 약속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도 율법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모두 율법에 갇혀 살다가 율법의 저주 속에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음의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율법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며 다시는 율법 아래 있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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