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3년 반의 대환란
-마지막 3년 반의 대환란-
마태복음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을 통하여 세상의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셔서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다니엘서를 보고 깨달은 사람들은 멸망의 증거로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볼 때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을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란 무엇을 말씀하시느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에 우상이 세워지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성전 곧, 제3 성전을 세울 준비를 모두 마쳤으므로 성전은 곧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다니엘서를 통하여 마지막 3년 반의 대재앙이 어떻게 일어나며 어떤 사람들이 복이 있는가를 보겠습니다.
다니엘서 12:11-12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12 ‘기다려서 일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은 성전에 우상이 세워지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이때부터 삼 년 반 동안에 세상 마지막 혹독한 대재앙이 닥치는 일이 일어납니다. 이때부터 닥치는 재앙은 요한계시록 4장에서부터 내려지는 재앙들입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보지 못한 재앙들이 사람들에게 닥치는데 이때는 하나님께서 내리는 진노의 날이며 원수 마귀가 마지막 발악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날을 보지 말고 복음을 믿어서 구원을 얻으라고 사람들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이 복음을 보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데 이 사람들이 이런 대재앙이 닥치면 제가 전하는 복음의 말씀이 진실이었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고 믿는 사람들은 삼 년 반의 대재앙을 견디고 자기 목숨을 걸고 복음을 지켜야 겨우 구원을 얻게 되므로 삼 년 반을 지나서 한 달 반을 더 견디고 이기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복음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천사들에 의하여 인치심을 받기 때문에 재앙을 견디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을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보겠습니다.
마태벅음 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이때는 성전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게 되는 때를 말씀하시고 이때부터 일어나는 환란은 창세 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재앙들을 말씀하시는데 이 재앙들이 궁금하시면 요한계시록을 보시기 바랍니다. 물이 쑥으로 변하여 사람들이 죽게 되고 섬들과 산들이 없어지고 전갈에 쏘여서 고통이 닥쳐도 사람들이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엄청난 비극이 곧 일어나게 됩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쓰나미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바다의 배들이 삼 분의 일이 파손되어 아무 쓸모 없는 일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리고 지구 삼분이 일이 불바다가 되고 지구 삼 분의 일의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전하는 복음의 비밀에 최선을 다하여 복음의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달아서 복음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복음을 듣고 깨달아서 복음을 믿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던 사람들이 환란 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가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7:34-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여기서 두 남자는 아버지와 아들이 될 수도 있고 같은 형제가 될 수도 있으며 같은 친구도 될 수 있는데 함께 잠을 자려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사라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일은 곧 일어나게 됩니다. 이날에 그리스도께 데려감을 당한 사람들은 지금 전하는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었던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버림을 당한 사람들은 지금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 포함되며 그리고 복음의 말씀을 보고도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 버림을 당하여 환란 속에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함께 사는 가족이라도 서로 원수의 관계인데 이 사람들이 무엇으로 원수가 되는가 보십시오.
마태복음 10:34-36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복음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닫게 된 사람들은 복음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는데 복음을 믿지 않는 가족들이나 형제들이 원수의 노릇을 합니다. 제가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게 되므로 아내나 아들이나 딸이 모두 원수의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 형제들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가족이나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을 얻게 하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복음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복음을 믿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없도록 항상 전쟁 가운데 살게 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복음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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