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위한 바울의 심정

 로마서 9장 속에 감춰진 비밀

 

-이스라엘을 위한 바울의 심정-

 

로마서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사도바울은 자기의 동족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 때문에, 마음의 근심과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이것은 진실이므로 바울의 양심을 속이지 않는 일이며 성령님이 증거하시는 일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로 인하여 돌에 맞고 태장에 맞아 죽음의 위기를 당하였던 사람이므로 더욱 이일이 자신의 진실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은 율법을 어려서부터 배우고 율법을 가지고 살아도 율법의 목적을 모르고 율법을 위주로 사는 반면에 사도바울은 성령님께 성경을 3년 동안 배우면서 율법의 목적을 알았고 은혜의 복음을 알게 되면서 바울은 복음을 믿게 되었고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게 되면서 은혜의 복음을 위해서는 자기 목숨도 아끼지 않겠다고 고백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로마서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율법을 위주로 살았던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이 사도바울을 돌로 치고 몇 번이나 죽이려고 하였는데도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과 자신의 친척들을 위해서는 그리스도께 끊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백성들을 구하려는 바울의 진실한 심정을 볼 수 있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모르고 살게 되면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무슨 행동을 자신들이 하고 있는지 전혀 자신들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아버지여! 저들은 자기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하니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살면서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9:4-5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세계 나라 가운데서 이스라엘 나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고 사람들의 믿음의 아비가 되는 아브라함이 있었으며 이스라엘은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고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들이 있었는데 그러나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엄청난 실수를 범한 사람들이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엄청난 과오를 범했던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과 세계 나라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복음을 전하려고 오셨는데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복음을 알지 못하므로 이런 엄청난 과오를 범한 것입니다. 이런 비극은 지금도 세계 속에서 마찬가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거의 찾아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모두 멸망의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9:6-8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라고 모두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들이 아닙니다. 믿음의 아비인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낳은 자식이 있고 자신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으로 낳았던 자식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자식이라고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낳았던 자식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처럼 지금 성경을 보면서 말씀을 전하고 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음의 약속을 알고 복음의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9: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자식을 낳지 못한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낳게 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처음에는 이 약속을 믿었는데 자식이 금방 생기지 않게 되고 시간이 흐르자 아내의 말을 듣고 자기 여종과 동침하여 아들을 낳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기 위해서 할례의 언약을 하심으로 아브라함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과 아브라함의 믿음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처럼 지금도 자신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은 믿는다고 하는데 자신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이 약속을 모르게 하고 약속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으므로 믿음의 사람도 아니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닙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기 위해서 복음의 약속을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므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고 복음을 깨닫지 못하며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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