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얻게 되는 자유
-복음으로 얻게 되는 자유-
갈라디아 2:11-13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저희가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13 ‘남은 유대인들도 저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저희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베드로가 안디옥에서 잘못된 행동을 바울이 책망한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 아래 살고 있으므로 그 율법과 유전으로 이방인들과 함께 서로 식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의 일행이 안디옥에서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하다가 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하지 않는 것처럼 베드로가 행동했을 때 일행들도 베드로처럼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하지 않는 것처럼 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바울이 책망한 것입니다. 이 사건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과 율법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가를 보여주는 말씀이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어떤 사람들이 율법에서 해방된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로마서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정죄해도 하나님께서는 정죄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이 율법에서 어떻게 자유를 얻게 되었느냐 하면 사람들에게 생명이 되는 성령의 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서 자유를 얻게 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죄와 사망의 법은 첫 언약인 율법을 말씀하시고 생명이 되는 성령의 법은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둘째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며 성령님을 모시지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성령님께 성경의 가르침을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하였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허락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요한복음 8:34-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지금도 사람들이 죄의 종으로 살면서도 자신들을 모르고 모든 죄를 용서받았다고 마귀와 마귀의 사람들에게 속고 있습니다. 자신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더러운 육신의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모두 죄의 종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자신들을 괴롭히는 죄에서 자유를 얻으려면 어떤 사람들이 자기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되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신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떻게 자유를 얻게 되는가 보십시오.
요한복음 8:31-32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복음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게 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에 거하게 되고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사람들은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어야 그리스도를 믿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1:17 절 참조-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된다는 뜻은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듣고 깨달아서 복음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르게 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자기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된 사람들은 진리를 알고 진리를 믿게 되므로 이뤄지는 일입니다. 이 진리가 바로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이 진리의 복음입니다.
갈라디아 2:14
‘그러므로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사도바울이 베드로를 책망한 이유는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를 좇아 살지 않고 이방인들처럼 살기 때문에 책망한 것입니다. 여기서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는다는 뜻은 율법을 가지고 사는 베드로가 복음을 좇아 살면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이방인들처럼 똑같이 산다는 뜻이며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한다는 뜻은 율법 없는 이방인들을 율법 아래로 살게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율법 아래 사람들을 살게 하는 일은 하나님의 심판과 율법의 저주를 피할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이므로 책망한 것입니다. 그러면 사도바울은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 바울은 율법을 가지고 있었는데 복음을 통하여 율법에서 자유를 얻었으므로 율법과 상관이 없이 살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죄에서 자유를 얻으려면 율법에서 해방이 되어야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복음을 모르고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은 모두 멸망 받을 심판의 대상자들이요.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저주의 대상자들인데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통하여 율법에서 해방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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