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서 구원
-죄에서 구원-
로마서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신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이 죄에서 구원받게 된 이유는 생명의 성령이 법이 어떤 법인지 알고 있으므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은 율법을 말씀하시므로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율법의 저주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며 죄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란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약속이 생명의 성령의 법인데 복음을 알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므로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며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면 심판대 앞에 모든 입을 막고 멸망의 심판을 받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율법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었다고 속고 있는데 사실은 자기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율법이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보십시오.
로마서 7: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이 계명의 율법입니다. 그런데 생명이 되어야 할 율법이 사람들을 왜 죽게 만들고 있느냐 하면 율법은 사람들에게 죄를 알게 하여 죄로 말미암아 사망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율법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경을 보면서 왜 계명의 율법을 통하여 자기의 죄를 알지 못하고 있느냐 하면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이 함께 하시지 않기 때문에 죄가 무엇인지 율법을 통하여 자기 죄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님을 통하여 자기 죄를 알게 된 사람들은 자신의 죄가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죄의 근본이 무엇인가 알아보겠습니다.
로마서 7: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사람들은 나타나는 죄의 열매들을 보고 사람들을 정죄하는데 성령님을 통하여 자신의 속에 있는 죄를 발견하게 되는 사람들은 자신 안에 존재하고 있는 죄의 뿌리를 발견하는 사람들이 성령님을 통하여 계명의 율법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죄를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자신 안에 가장 더러운 죄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것을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하므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너의 눈 속에 들어있는 들보를 먼저 빼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안에 존재하고 있는 죄의 근원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므로 율법과 죄에서 구원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 안에 존재하는 죄의 근본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5: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죄의 열매들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인데 사람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죄의 뿌리는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마음에서 나오는데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은 성경에서 말씀하신 죄의 뿌리들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로 사는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이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보는데 성경은 자기들과 원수의 관계로 살고 있는데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은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계명의 율법과 원수의 관계인데 육신의 생각으로는 거룩한 율법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갈라디아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에베소서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율법의 저주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율법의 저주에서 건져주시려고 율법의 저주를 대신 받아주신 사건이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계명의 율법은 육신의 더러운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과 원수의 관계이므로 율법을 십자가로 소멸해버리고 폐하여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으로 말미암아 사망과 저주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를 통하여 해방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서 율법의 저주와 사망의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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