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인 복음의 비밀
새 언약의 비밀
-새 언약의 중요성-
예레미야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때가 되면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워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이방인들이 새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 모르고 새 언약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새 언약과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어떤 일들을 하시게 되었는가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33:14-16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이른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15 ‘그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16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얻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며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한 말인데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다윗의 자손으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뤄주실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약속을 통하여 새 언약이 성취되면 유다가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은 사람들이 새 언약이 성취됨으로 구원을 얻게 되고 예루살렘은 안전히 거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새 언약이 성취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호 속에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성취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게 되므로 새 언약이 사람들에게는 성취되지 않으면 안 되는 아주 중요한 약속이었던 것입니다.
예레미야 50:4-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5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었던 이유는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언약이 무슨 약속인지 모르고 찾지 못하고 살았던 삶이 고통 속에서 살다가 새 언약의 말씀을 발견하게 되고 이 약속의 내용을 알게 되는 날,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되는 날이 되고 하나님과 연합하게 됩니다. 그리고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이 되고 이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아주 중요한 약속입니다.
누가복음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사람들의 죄를 씻기시기 위하여 흘리신 보혈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보혈은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는데 사람들이 새 언약을 모르고 새 언약을 믿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주셨던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피로 이뤄주시게 되는 새 언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죄는 새 언약이 성취되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씻음을 받게 되므로 새 언약이 빠져버리면 십자가의 보혈은 아무 상관이 없게 됩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에베소서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새 언약은 오직 성령님께서 사람들에게 오셔서 성령님이 가르쳐 주셔야 새 언약을 알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말씀들을 깨닫게 됩니다. 이 새 언약이 복음의 약속이며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며 성령님의 인치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과 새 언약을 믿지 못하고 새 언약이 성취되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과 하나님은 아무 상관도 없는 멸망의 사람들입니다.
-새 언약의 내용(1)-
예레미야 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사람들이 새 언약을 알게 되면 율법의 약속과 복음의 약속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새 언약은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의 약속과 같지 않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 아래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율법의 약속이 깨진 것입니다. 지금도 새 언약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지만 율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으므로 그들에게는 율법의 약속이 깨진 것입니다.
히브리서 8: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새 언약을 모르고 새 언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새 언약이 이뤄질 수도 없으며 자신들이 율법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율법도 지키지 못함으로 저주 속에 살다가 멸망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더욱 불행한 것은 새 언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율법도 지키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한 번도 보호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새 언약을 모르고 믿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돌아보지도 않으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사실도 모르고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으로 살고 있다고 믿고 있고 기도의 응답을 받고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보호하시는 것이 아니라. 원수 마귀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 하나님께서 하신 것처럼 속여서 사람들을 멸망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 언약의 내용은 하나님의 법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다 기록하여 주시겠다는 약속이며 이렇게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기록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셨으므로 새 언약을 모르고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받은 것처럼 사람들이 속고 있으며 새 언약을 말하고 있는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의 내용도 알지 못하고 새 언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새 언약과 믿음의 아비인 아브라함과 어떤 관계인지 보겠습니다.
창세기 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아비 아브라함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도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았으며 믿음의 후손들도 이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너의 믿음의 후손 사이에 대대로 영원한 언약으로 세우셨는데 이 언약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신 언약이 할례의 언약이며 이 언약이 둘째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첫 언약인 율법을 폐하여 주시고 둘째 언약인 새 언약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세워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시편 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신명기 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다윗 왕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중에 하나님의 법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인데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므로 그 음성을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씀이 마음에 있고 말씀이 입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오직 둘째 언약을 통해서만 이뤄지게 되는 비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이렇게 기록하게 하신 뜻은 너희가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으라는 뜻입니다.
-새 언약의 내용(2)-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디도서 1:2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영생이란 영원한 생명을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살게 해주시는 자기 영혼이 다시 살게 되는 말씀인데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영생을 얻게 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영원한 때 전부터 계획하신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 약속이 지금 전하고 있는 복음의 약속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셨던 복음의 비밀, 곧 둘째 언약인 새 언약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영생도 얻지 못하였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레미야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둘째 언약인 새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이 이렇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 사람들은 진리를 통하여 받게 되며 새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므로 큰 자나 작은 자들이 모두 하나님을 알게 되기 때문에 이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알아라, 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의 죄를 용서받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모르고 새 언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죄도 용서받지 못하였고 하나님의 음성도 듣지 못하며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었는가 보십시오.
마태복음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로 알게 하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데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알게 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라도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계시를 받았다는 것은 영적인 눈을 열어 주시거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게 된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들이 새 언약을 알게 되고 새 언약을 믿게 되므로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신 사람들이 보고 깨닫게 되며 믿게 되지만 그리스도께서 볼 수 있는 눈과 깨닫는 마음을 허락하지 않는 사람들은 알 수도 없고 믿을 수 없는 것이 새 언약입니다.
시편 37:31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에스겔 11:20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기록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실족하게 버려두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넘어질 수는 있어도 멸망의 덫에 걸려 살게 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인 둘째 언약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좇아 살게 하시고 법을 지켜 행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첫째 언약인 율법은 사람들이 모두 지켜야 하는 법이지만 둘째 언약인 새 언약은 모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기 때문에 이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사람들은 새 언약에 대하여 말씀을 들어보고 새 언약의 말씀을 깨닫고 새 언약을 믿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예레미야 32:37-38
‘보라 내가 노와 분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내어 이곳으로 다시 인도하여 안전히 거하게 할 것이라’ 38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고통을 받고 살다가 고통에서 해방을 받아 고국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율법을 좇아 사는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지 못함으로 율법으로 고통을 받고 살았던 사람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으로 돌아온 사람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누구나 율법 아래 살게 되면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게 하는 것이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수고하고 무거운 율법의 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복음의 약속으로 율법의 짐을 모두 내려놓게 하시려고 내게 나오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이며 기쁜 소식이기 때문에 복음의 약속된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이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새 언약의 내용(3)-
신명기 29:11-13
‘너희 유아들과 너희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무릇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선 것은’ 12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예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예하여’ 13 ‘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과 나그네들과 종들까지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기 위함인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갈렙과 여호수아와 20세 이후의 사람들은 이 약속을 믿지 못하고 육신의 방법으로 살다가 가나안 땅을 들어가지 못하고 모두 죽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모압에서 약속하신 둘째 언약도 사람들이 알고 둘째 언약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데 이 둘째 언약은 세상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맹세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입니다.
신명기 29:14-15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 ‘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니’
둘째 언약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맹세로 하신 약속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은 아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둘째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세상의 사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맹세로 하신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이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어서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둘째 언약을 어떻게 맹세하셨는가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31:35-36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36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찐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낮의 빛으로 주신 해가 떠 있고 밤의 빛으로 주신 달과 별들이 떠 있으며 만약에 먹구름이 세상을 덮어서 해와 달과 별들이 보이지 않아도 바람으로 인하여 파도 소리가 그치지 않는 한 새 언약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해와 달과 별들과 파도 소리가 모두 사라지게 되는 때는 반드시 오는데 후 3년 반의 극심한 대환란이 지나게 되면 해도 빛을 잃어버리고 달과 별들도 사라지게 되며 파도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이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라도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극심한 3년 반의 대환란이 끝나면 세상은 끝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31:3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아주 깊은 땅속은 불로 형성되어 있기에 기초를 탐지할 사람이 없고 우주는 너무나 광활하기에 우주를 측량할 사람이 없습니다. 만약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지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버리시겠다는 말씀은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둘째 언약의 약속을 지켜주지 않으시겠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없으므로 반드시 새 언약의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으면 둘째 언약을 지켜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맹세로 하신 약속입니다. 그러면 이 광활한 우주를 측량할 사람이 있겠는가 한 번 보십시오.
예레미야 31:3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인터넷에서 우주의 크기를 보니까 태양의 크기는 지구 백삼십만 개를 담을 수 있고 어떤 별은 태양을 5억 개나 담을 수 있으며 또 어떤 은하수는 이런 별을 2,000억 개가 모여서 형성되고 이 우주에는 2천억 개의 은하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측량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둘째 언약은 사람이 깨닫고 믿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이뤄주시겠다고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새 언약의 약속을 알아야 약속을 믿을 수 있고 이 약속이 깨달아져야 믿을 수 있는데 새 언약의 약속에 대한 말씀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며 지금 전하는 복음을 보지 않고 듣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약속을 알지 못함으로 약속을 믿지 못하고 멸망 당하게 됩니다.
-새 언약의 내용(4)-
신명기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이 약속이 모세를 통하여 모압에서 약속하신 둘째 언약입니다. 둘째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에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심으로 생명을 얻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드려도 가인이 하나님께 죄와 함께 제사드린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의 예배도 예물도 그리고 사람도 받지 않으신 것입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므로 자기들의 죄를 해결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에스겔 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육신에서 굳은 마음이 제하여진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마음이 해결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새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은 선한 양심으로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며 이 사람들이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어서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선한 양심으로 살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자기 육신의 생각에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어떤 관계로 살고 있는가 보십시오.
로마서 8:7-8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은 원수 마귀의 성품이므로 육신의 생각과 하나님은 원수의 관계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은 율법을 지킬 수 없으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뜻은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고 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어야 복음을 통하여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해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받아야 하는 마음의 할례는 너무나 중요하며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해결되는데 둘째 언약을 통해서만 해결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게 된 사람들이 자신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며 육적 몸을 벗은 사람들이란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이 사람들은 율법을 통하여 육신의 할례를 받았던 사람들이 아니라 둘째 언약을 통하여 마음의 할례를 받았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통하여 육신의 할례를 받게 되는 길이 있는데 육신의 할례를 받는다고 자기 더러운 육신의 생각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둘째 언약을 통하여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는 사람들이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보십시오.
예레미야 9:25-2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날이 이르면 할례받은 자와 할례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26 곧 애굽과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및 광야에 거하여 그 머리털을 모지게 깎은 자들에게라 ‘대저 열방은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은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느니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되는 날, 열방 사람들은 율법 없이 살았기 때문에 자기 육신의 할례를 받지 못하므로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통하여 육신의 할례는 받았지만 둘째 언약을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자기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음으로 멸망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이 사람들이 모두 멸망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의 할례는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들의 죄를 해결 받고 용서받게 되기 때문에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은 자기 생명보다 더 귀중한 것이며 사람들에게는 가장 기쁜 소식이 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효력-
히브리서 10:15-18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새 언약은 성령님께서 증인이 되시고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여 주시고 이렇게 된 사람들의 죄와 불법을 용서해 주시며 이 사람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방법 외에는 죄를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하셨는데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의 죄 사함을 얻을 수 있도록 무엇을 어떻게 하셨는가 보십시오.
히브리서 10:9-10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첫 것인 율법을 폐하여 주시고 둘째 것인 복음의 약속을 세워주시기 위해서 오셨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인 둘째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십자가를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죄 사함을 받고 거룩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용서받으려면 새 언약을 알고 새 언약을 믿어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죄를 용서받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여 주시겠다는 약속이며 이 약속을 알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약속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여 주십니다. 이렇게 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이런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복음의 비밀을 알고 있으므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복음의 비밀을 알지 못하므로 새 언약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8:11-12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인 둘째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느냐 하면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고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며 새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므로 작은 자나 큰 자들도 모두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알고 새 언약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대로 이뤄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은혜를 받게 되며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의 불의를 불쌍히 여기시고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신명기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둘째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이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마귀와 마귀의 사람들에게 속고 있는 것이며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으며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된 사람들은 죄의 근본인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가 해결되는데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우상숭배를 날마다 하고 살면서도 자신을 모르고 있고 다른 신을 섬기고 살면서도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속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며 이 일을 하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생각과 마음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
로마서 2:14-15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율법을 모르고 율법이 없이 살았던 이방 사람들이라도 마음에 율법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율법이 바로 사람들의 양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 날에 자기 양심이 자기 증인이 되어 멸망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자기 양심대로 살았다고 멸망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느냐 하면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깨끗하고 착하고 선한 양심이 이 사람들 안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양심이 깨끗한 사람들은 둘째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의 법이 자기 생각과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이 가지고 사는 양심입니다. 이 양심이 바로 선한 양심입니다.
히브리서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새 언약인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법이 자기 생각과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도 아니요. 하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법은 선한 양심을 말씀하십니다. 율법 없는 이방 사람들에게 양심으로 하나님의 법이 기록된 것처럼, 선한 양심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록된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래서 둘째 언약인 복음의 약속이 이뤄진 사람들이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는데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게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사람들이 물로 거듭나게 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이뤄진 사람들이며 이 사람들은 성령으로 불세례를 받고 사는 사람들인데 둘째 언약을 통하여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된 사람들이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이 아주, 없어져 버린 것이 아니라. 선한 양심으로 살게 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부활하셨다고 하셨던 것입니다.(행 13:33) 그리고 사람이 물로 거듭났다는 것은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새 생명으로 태어나서 새롭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고 하신 뜻은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살라는 뜻이고 그리고 복음을 통하여 사람들이 착한 양심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통하여 착한 양심을 가지고 살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믿음은 아무 필요도 없는 쓰레기들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통하여 착한 양심으로 살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리 자기 양심대로 산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알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못하고 있기에 자신들이 모두 속고 멸망의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사도바울이 이것을, 인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힘쓰고 살았던 이유는 악인과 의인들의 부활이 있기 때문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를 생각하고 살았던 흔적이며 사도바울이 둘째 언약을 통하여 살게 되었던 선한 양심이 바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고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이 복음의 말씀을 사람들이 자세히 보지도 않으면서 좋아요, 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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