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에 기록된 두 언약
성경 속에 기록된 두 언약 갈라디아 4:24 ‘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 ‘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 성경 속에는 두 언약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사람들이 두 언약이 어떤 언약인지 알지 못하므로 두 언약 하면 신약과 구약을 설명합니다 . 이 사람들이 두 언약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한 언약은 모세의 율법의 언약이고 다른 언약은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언약입니다 . 이 언약이 두 번째 언약이며 복음의 약속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며 믿지 못하는 언약이 바로 두 번째 언약입니다 . 바울의 설명을 보십시오 . 갈라디아 4:21-23 ‘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 22 ‘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 23 ‘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두 언약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모두 지금도 율법 아래 살고 있습니다 . 율법 아래 살면 어떤 사람들이 되느냐 하면 율법은 죄를 깨닫기 위해서 주신 언약이며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면 사람들을 심판대 앞에까지 끌고 가서 입이 있어도 변명할 수 없게 하여 멸망의 심판을 받게 하는 법이 모세의 율법입니다 . 사도 바울은 여기서 두 언약을 설명하는데 아브라함의 아내와 아들을 비유로 하는 언약이 두 언약입니다 . 하갈에게서 아브라함이 육신의 생각으로 낳은 이스마엘은 율법의 언약을 말하고 사라에게서 낳은 아들 이삭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셔서 약속으로 낳은 아들이 맹세로 약속하신 두 번째 언약입니다 . 그러므로 이 두 번째 언약을 모르고 두 번째 약속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종으로 살다가 결국은 쫓겨나서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갈라디아 4:28-30 ‘ 형제들아 너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