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하는 일

  - 사람의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하는 일 -   마태복음 15:11 ‘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 ‘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것은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이 세상에서 가장 더럽습니다 . 이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왜 이렇게 더럽게 되었느냐 하면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은 사람들의 원수 마귀의 것으로서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따먹은 후로 변하여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더럽게 된 것입니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입은 사람이 마귀의 속임에 빠져 선악과를 따서 먹음으로 마귀의 종들이 되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더럽게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 그래서 이 생각에서 나오는 것들이 어떤 열매를 맺는가 보십시오 .   마태복음 15:18 ‘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19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 20 ‘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   사람을 가장 더럽게 만들어버리는 것은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인데 이것들이 자기를 가장 더럽게 만들고 있으며 이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사람을 살인하게 되고 간음과 성폭행과 도적질과 거짓말과 사람들을 조롱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열매들이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열매들이 나오는데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어떤 열매를 맺게 하는가 보십시오 .   갈라디아 5:19-21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