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으로 살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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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이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일   -5.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으로 살게 하는 일 -   마태복음 28:20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세상 끝날까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으로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 사람들은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입니다 . 그래서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 수 있도록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던 복음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서 복음을 지키고 살게 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도우심으로 살다가 천국에서 살려면 먼저 복음에 대한 비밀의 말씀을 들어보아야 복음을 알게 되고 복음을 믿게 되는데 사람들은 마귀와 마귀의 사람들에게 속아서 복음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므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멸망의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   이사야 43:2 ‘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 ‘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   사람들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침몰하여 물속에서 죽게 되었을 때도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일어나는 일이며 불이 나서 불 속에서 불에 타서 죽게 되는 상황이 닥쳐도 살아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일어나게 되는 일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하면서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달라고 아무리 그리스도를 불러도 구원을 얻지 못하고 죽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도 않는데 함께 하시는 것으로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다가 죽음의 위기에서 구원받지 못하고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갈 때 아무리 ...

죄 사함을 받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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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이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일   -4. 죄 사함을 받게 하는 일 -   로마서 8:6-7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은 사망의 길로 가게 하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이므로 자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멸망의 사람들이며 죄 사함을 얻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 오직 사람들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 받고 사는 길은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는 길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이 육신의 더러운 생각으로 사는 것은 , 성경에서 말씀하신 불의와 불법을 , 행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면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보겠습니다 .   신명기 30:6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 ‘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   여기서 말씀하신 할례가 성령으로 받게 되는 마음의 할례입니다 .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이 말씀처럼 이렇게 해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알고 믿어서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된 사람들입니다 . 이 약속의 말씀이 둘째 언약이며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새 언약입니다 . 이 약속이 복음에 대한 비밀 말씀이며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사람들이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된 사람들은 육신의 굳은 마음에서 정결하게 되어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게 된 사람들입니다 .   에스겔 36:25-27 ‘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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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이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일   -3.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하는 일 -   갈라디아 3:5 ‘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 ‘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   사람들이 성령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를 받고 도우심으로 살게 되는 사람들은 율법 아래서 율법을 좇아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복음의 말씀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되는 사람들이 성령님을 모시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너희들이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게 된 것은 , 율법의 행위로 그렇게 되었느냐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음으로 되었느냐 , 라고 질문을 합니다 . 그러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복음과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므로 율법의 행위에 속하여 사는 사람들이며 성령님을 모시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도 얻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오직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되는 사람들은 이 말씀처럼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되는 일입니다 .   사도행전 14:3 ‘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 ‘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 ’   여기서 주목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은혜의 말씀이란 복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 율법은 사람들에게 은혜의 말씀이 아닙니다 . 율법을 지키면 복을 받게 되는데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 율법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과 율법의 관계는 원수의 관계이므로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 그래서 율법은 은혜의 말씀이 아니며 복음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므로 사람들에게 은혜가 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님이 임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