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받는 고난과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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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받는 고난과 영광 -   로마서 8:17-18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18 ‘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유업을 받게 될 상속자들입니다 . 이 상속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받게 될 영광의 상속인데 이 영광의 상속을 받게 될 사람들은 반드시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 이 고난을 받게 되는 원인은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복음으로 인하여 받게 되는 고난은 그리스도와 함께 받게 될 영광의 상속이므로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신 것이며 고난과 영광은 복음으로 인하여 받게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그래서 지금 복음 때문에 고난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얻을 사람들도 별로 없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알게 되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은 반드시 복음 때문에 사람들이 고난을 받게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게 되므로 복음의 말씀을 보고 깨닫고 복음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   마가복음 10:29-3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 30 ‘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사람들이 핍박을 받게 되는 사람들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핍박을 받게 됩니다 . 그리고 복음으로 말미암아서 가족들과 원수가 되기도 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서 재산도 포기해야 하므로 나와 복음을 위...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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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의 차이점 -   로마서 8:15 ‘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   마귀의 영은 무서워하는 종의 영입니다 . 사람들은 어떻게 마귀의 영을 받고 살게 되면 무서워하느냐 하면 마귀의 영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은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므로 율법을 모두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율법의 두려움의 압박 속에서 살게 하는 영이 무서워하는 종의 영입니다 . 그래서 율법을 강조하는 사람에서부터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율법 위주로 설교를 하는 사람들과 거기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 마귀의 영의 지배를 받고 있으므로 무서워하는 종의 영에 지배 속에 살고 있는데 율법에서 벗어나 율법에서 해방된 사람들은 성령님을 통해서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으므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편하게 부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므로 자신이 율법 설교를 하고 율법 설교를 듣고 있는지 분별해야 하는데 율법 설교를 하는 사람들과 율법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있으므로 함께 속하여 분별하지 못하고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닙니다 . 그러면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영이 성령님이신지 마귀의 영인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가 보십시오 .   로마서 8:16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보혜사 성령님이 너희에게 오시면 성령님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며 너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증거 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마귀의 영인지 성령의 영이신지 전혀 분별하지도 못하고 있으므로 마귀의 영을 성령으로 속고 사는 사람들이 하늘의 별처럼 너무나 많습니다 . 성령님이 자기 안에 계시면 이 말씀에...

자신을 죽이고 있는 육신의 더러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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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을 죽이고 있는 육신의 더러운 생각 -   로마서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   사람들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이 자신을 사망으로 인도하고 있으므로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를 맺고 살게 되면 죽음의 열매를 먹게 되므로 육신의 더러운 생각대로 살 것이 아니라 한 것입니다 . 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이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이므로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멸망 당하고 나서 후회하게 됩니다 . 그러면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가 사람들에게 어떤 열매를 맺게 되므로 자신들이 망하게 되는가를 보겠습니다 .   갈라디아서 5:19-21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 ‘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 20 ‘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 21 ‘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다는 뜻은 육체의 열매는 분명히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 육체의 열매는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들입니다 . 이 열매들이 성경에서 말씀하신 못된 열매들이며 성경에서 말씀하신 가라지와 쭉정이들이고 이 열매를 보면 사람을 안다고 하셨는데 육체의 열매를 맺고 사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 그러므로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가 음행의 열매로 나타나며 이 열매를 맺고 사는 사람들이 우상 숭배자들이며 다른 신을 섬기고 살면서도 자신을 모르고 있고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가 사람들과 원수를 맺고 시기와 다툼과 싸움으로 이어지며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열매를 맺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모두 이단들입니다 . 이 사람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