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을 좇아 살 수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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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있는 사람들 -   갈라디아 5:16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 ‘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   제가 볼 때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사람들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렵기 때문에 정말로 천국에서 살게 되는 사람들은 세상에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국 백성을 만드시려면 그 사람에게 영적인 눈을 열어주셔서 말씀들을 깨닫게 하시고 복음이 무엇인지 알게 하셔서 믿게 하시면 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는 될 수 있습니다 . 이 시간에는 성령님을 좇아서 살 수 있게 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사람들인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보겠습니다 .   히브리서 3:7-8 ‘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 8 ‘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   광야 생활 40 년 동안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멸망을 받았던 사람들은 모세와 여호수아와 갈렙을 빼고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강퍅하게 함으로 음성을 듣지 못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 하나님이 음성을 들려주셔도 음성을 듣지 못한 사람들과 음성을 듣고도 마음이 강퍅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게 됨으로 멸망을 받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음성은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과 복음을 듣고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절대로 듣지 못합니다 . 그리고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깨닫게 되어 복음을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셔도 자기 마음이 강퍅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러면 마음이 강퍅하게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씀하시는가 보겠습니다 .   히브리서 3:12-13 ‘ 형제들아 ...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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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없는 사람들 -   갈라디아 5:16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 ‘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   성령님이 사람을 인도하셔야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사람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는데 어떻게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있나요 ? 이 문제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먼저는 성령님을 좇아서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게 됩니다 .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자신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서 살게 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겠습니다 .   시편 19:12-13 ‘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13 ‘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   여기서 고범죄란 고의로 짓는 죄를 말씀하시는데 고의로 짓는 죄는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짓게 되는 죄를 말씀합니다 . 시편 기자가 말한 이 죄는 어떤 죄를 말씀하고 있는지 알게 되는 사람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이 죄가 육신에서 나오는 생각으로 짓는 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살면 자기 허물의 죄를 알지 못하고 자기 허물에서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 이 말씀의 뜻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게 하여 달라는 뜻의 말씀입니다 .   로마서 6:12 ‘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 ‘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   자기 몸의 사욕을 순종하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서 사는 사람을 말씀하고 이 사람들은 자신의 죄가 자신의 죽을 몸에 왕노릇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살려면 성...

복음을 믿고 전하면 핍박은 필수로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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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을 믿고 전하면 핍박은 필수로 받는 것 -   갈라디아 5:11 ‘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 ‘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   할례를 전한다는 것은 율법을 전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고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친다는 것은 율법을 전하고 살면 십자가가 상관이 없기 때문에 십자가가 거치지 않는데 복음을 전하기 때문에 십자가가 거치는 것이 되었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복음과 상관이 있기 때문에 율법을 전하고 살았다면 십자가가 거치지 않았다는 뜻의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전하고 사셨다면 유대인들에게 핍박을 받을 이유가 없었으며 사도바울이 만약에 율법을 전하고 살았다면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는 유대인들에게 아무 핍박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 제가 전하고 있는 말씀이 율법에 관한 것들이라면 왜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지 않을까요 ? 그러나 복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   갈라디아 5:12 ‘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 ‘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란 복음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말씀하는데 이 사람들은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육신의 할례는 중요하게 여기지만 마음의 할례는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리고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는지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사도바울은 복음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스스로 거세하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표현을 합니다 . 이렇게 복음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성경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갈라디아 5:13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 ‘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