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을 좇아 살 수 없는 사람들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없는 사람들-
갈라디아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성령님이 사람을 인도하셔야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는데 어떻게 성령님을 좇아 살 수 있나요? 이 문제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는 성령님을 좇아서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게 됩니다.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자신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서 살게 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겠습니다.
시편 19:12-13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여기서 고범죄란 고의로 짓는 죄를 말씀하시는데 고의로 짓는 죄는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짓게 되는 죄를 말씀합니다. 시편 기자가 말한 이 죄는 어떤 죄를 말씀하고 있는지 알게 되는 사람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죄가 육신에서 나오는 생각으로 짓는 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살면 자기 허물의 죄를 알지 못하고 자기 허물에서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게 하여 달라는 뜻의 말씀입니다.
로마서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자기 몸의 사욕을 순종하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의 욕심을 따라서 사는 사람을 말씀하고 이 사람들은 자신의 죄가 자신의 죽을 몸에 왕노릇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살려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고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이 문제를 해결하고 살 수 있는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성령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이 말씀처럼 살다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멸망을 받고 나서 자신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4-6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는 말씀은 육신의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을 말씀하시며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성령님을 좇아서 사는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육신의 생각을 좇아 사는 사람들이며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성령님을 좇아서 사는 사람들은 율법이 요구하는 것들을 모두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자신의 육신의 생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살게 되면 하나님과 원수의 관계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에 절대로 순종할 수 없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인데 이렇게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 존재가 사람들의 원수 마귀입니다.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은 아담이 범죄한 이후로 마귀의 성품이 사람들의 육신의 생각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들도 모르게 원수 마귀가 하나님과 항상 원수의 관계로 살게 하고 있어도 이런 자신들을 모르고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의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을 얻고 싶은 사람들은 제 홈페이지를 이용하십시오. 둘 중에 편리한 곳을 선택하여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sr10043
https://sungryong9191.blogspot.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