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에게 속고 있는 사람들
마귀에게 속고 있는 사람들
성경의 소경
이사야 29:9-12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성경은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 성경의 가르침을 받아야 성경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게 되고 성경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데 성경을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성경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사람들이나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이 모두 성경이 봉한 책이 되어 성경의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모두 마귀에게 잡혀 있는 증거입니다. 제가 전하고 있는 말씀들이 이해되지 않을 때는 깜짝 놀라야 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놀라지도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 사람들에게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마귀에게 잡혀 있으므로 성경이 봉한 책이 되어 성경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이사야 6:9-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보이지 않고 귀가 있어도 들리지 않으며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일은 제가 전하고 있는 복음의 비밀입니다. 제가 볼 때는 중학교 학생들에게 알려줘도 모두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날마다 성경을 보고 성경을 연구하는 목사들도 깨닫지 못하며 박사도 교수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잠들게 하는 신 곧 마귀에게 허락하셨기 때문에, 마귀가 사람들을 붙잡고 있는 관계로 보이지 않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성령님을 모시지도 못하고 살면서 모두 성령님을 모신 것처럼 속고 있으며 자신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 아니라 마귀를 섬기고 있으며 마귀는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사람들이 마귀에게 속고 있는 증거의 말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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