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에 숨어 있는 두 언약
성경 속에 숨어 있는 두 언약 성경 속에는 분명하게 두 언약이 숨어 있습니다 . 그런데 이것이 보이지 않고 설명하여도 깨닫지 못하며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므로 이 말씀은 누구나 보고 듣고 깨달아서 믿게 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셔야 깨닫고 믿게 되는 말씀입니다 .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구원을 얻을 수 없는 사람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데 이것은 두 언약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 그러면 두 언약에 대하여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갈라디아서 4:22-24 ‘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 23 ‘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24 이것은 비유니 ‘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사도바울은 두 언약을 설명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와 계집종 하갈을 비유로 말씀하는데 사라는 약속으로 말미암아서 이삭을 낳고 하갈에게서 낳은 아들은 아브라함이 육체의 생각으로 말미암아서 낳게 된 아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 이것은 두 언약을 설명하는데 한 언약은 구원받지 못할 자손들을 말하고 있고 한 언약은 이삭처럼 약속으로 말미암아서 구원을 얻게 될 자손들을 말하고 있으므로 두 언약을 모르는 사람들은 구원을 얻을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면 지금부터 두 언약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 히브리서 7:28 ‘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 ‘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 율법을 통해서는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는데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