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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강해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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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디아 강해 (4 장 )   -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과정 -   갈라디아 4:1 ‘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 ‘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것의 주인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천국을 상속받게 될 사람들이지만 거저 되는 것이 아니라 종들처럼 살아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이것은 욥의 과정과 똑같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단 앞에서도 욥을 인정하였습니다 . 이렇게 순전하고 정직한 사람은 없다고 하셨지만 욥은 철저하게 고난 속에서도 자기의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믿음을 지킵니다 . 욥이 그렇게 고난을 받아야만 했던 이유는 사람들이 율법 아래서 의롭게 되려고 살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준 사건이 욥기서입니다 . 욥은 자신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의로운 줄로 착각을 한 것입니다 . 이것을 깨뜨리기 위하여 율법의 저주를 받게 된 것입니다 .   갈라디아 4:2-3 ‘ 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 ‘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 3 ‘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까지 율법의 종살이를 해야 합니다 . 이렇게 율법의 종이 되고 율법이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를 알아야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은혜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 사도바울은 어렸을 때부터 율법을 배우고 그 율법을 통하여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를 파괴하고 핍박자가 된 것입니다 .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다메섹에서 만나고 성령님께 성경을 3 년이나 배우면서 율법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게 되고 자신의 죄를 알게 되자 자기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을 합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음의 약속을 알게 되자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알게 되고 복음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 이렇게 되기까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