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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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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   갈라디아 1:17 ‘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 ‘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   사람이 복음을 알게 되면 복음을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납니다 . 사도바울도 복음을 알게 되자 복음을 알고 있는 제자들을 만나는 것보다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메섹으로 돌아갔다고 표현을 합니다 . 이렇게 되는 이유는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며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해줘야 사람들의 영혼과 삶의 보호를 하나님께 받고 살기 때문입니다 .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되고 복음을 믿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보십시오 .   마가복음 16:15-16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16 ‘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   사람들에게 복음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 제자들은 복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온 천하에 다니며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그래서 제자들은 어디를 가든지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 제자들에게 복음의 말씀을 듣고 복음을 깨닫게 된 사람들은 복음을 믿었습니다 . 그러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세례를 주심으로 구원을 얻게 됩니다 . 그러나 복음을 전해줘도 복음을 듣지 않는 사람들과 복음을 듣고도 복음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복음을 믿지 아니함으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고 정죄함을 당합니다 . 이렇게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죄 사함도 없고 구원도 얻지 못하고 멸망의 심판을 피하지 못합니다 .   갈라디아 1:18-19 ‘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 ‘ 저와 함...

헛된 종교 생활의 열심과 택함을 입은 사람들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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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된 종교 생활의 열심과 택함을 입은 사람들의 생활 -   갈라디아 1:14 ‘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 ‘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었다는 것은 율법에 열심을 품고 율법 생활에 충실하였다는 말씀인데 이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지금도 종교 생활에 열심을 품고 살고 있지만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엇 때문에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을 하셨는지 전혀 알지 못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 이 사람들은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고 율법에 충실하게 살았던 때와 똑같은 사람들인데 자신들이 하나님의 일을 앞장서서 방해하고 살면서도 자신들을 모르고 있는 종교인들입니다 .   빌립보서 3:5-6 ‘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 6 ‘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고 성령님께 성경을 배우지 못하였던 때에는 율법으로는 흠이 없을 정도로 율법에 열심을 품고 율법을 배우고 율법아래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 그래서 태어나서 8 일 만에 할례를 받았고 가장 엄하게 율법의 교육을 받은 바리새인이었는데 이렇게 율법아래 있으면 자신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일에 앞장서서 방해하고 살고 있는데 지금도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사도바울이 복음을 모르고 살았던 때와 똑같이 생활하고 있으면서도 자신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   갈라디아 1:15 ‘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 ‘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   사도바울이 복음을 모르고 살았던 때에는 교회를 핍박하고 잔해하는...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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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의 비밀 -   갈라디아 1:10 ‘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 ‘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은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사는 사람들이 아니며 사람들에게서 기쁨을 찾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 그런데 지금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는 목사들이 교회의 장로들에 의하여 일을 할 수 있고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의 종이 되어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고 사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종들이 아닙니다 .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세우시고 그리스도의 종들이 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보십시오 .   갈라디아 1:11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 ‘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   사도바울의 형제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사람들은 사도바울이 전한 말씀에 모두 공감이 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이 말씀을 공감할 수도 없고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 사도바울은 어려서부터 사람들에게 율법을 배우고 살았습니다 .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알게 된 것은 사람들에 의하여 복음을 알게 된 것이 아니라 .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적인 눈을 열어 주셔서 성령님께 성경을 3 년 동안이나 배우면서 율법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주셨으며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을 알게 하셨기 때문에 이 복음을 은혜의 복음이라고 하였고 은혜의 복음을 위해서는 자기 목숨을 조금도 아끼지 않겠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들이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오직 복음을 통해서 종이 되고 자녀들이 되기 때문에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   로마서 10:15 ‘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