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대한 모든 것
지옥에 대한 모든 것 - 지옥의 고통 - 요한계시록 14:11 ‘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 ‘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 만약에 사람들이 지옥의 현장을 보게 된다면 이 지옥을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옥에 들어가 살지 않고자 자기 목숨을 걸고 지옥을 가지 않기 위하여 힘쓸 것입니다 . 이유는 지옥의 고통이 어떤 고통인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 지옥의 고통은 세세토록 , 영원토록 밤과 낮으로 1 분 1 초도 잠시 쉴 수 없는 고통이 계속 되는 곳이 지옥입니다 . 사람들이 이런 지옥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지옥을 말하고 있지만 이 말씀으로도 지옥이 어떤 고통을 받게 되는가를 잘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 그러면 지옥의 고통이 어느 정도의 고통을 받고 살게 되는가를 보겠습니다 . 마가복음 9:43 ‘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 ‘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지옥의 고통은 자기 손이나 발을 도끼로 찍어 버리는 고통보다 더 심하게 받는 고통을 쉴 수 없이 영원히 받고 사는 곳이 지옥입니다 . 손이나 발을 도끼로 찍어 버리는 고통의 통증을 알기 위해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 고통의 심각함을 잘 알 수 있도록 간증하나를 하겠습니다 . 병원 전도하다가 팔이 기계에 절단된 환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이 사람이 자기 침대에 수갑이 채워져서 치료받고 있는 것을 보고 물어보았습니다 . 왜 이렇게 치료받느냐고 했더니 일을 하다가 절단기에 자기 팔이 잘린 고통의 통증이 오게 되면 참을 수가 없어서 차라리 자살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하고 옥상에 올라가서 자살을 시도하다가 발각되어 자살도 하지 못하고 이렇게 수갑에 채워져서 치료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만나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