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이 전하였던 복음
사도바울이 전하였던 복음 고린도 전서 11:23 ‘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 ‘ 주께 받은 것이니 ’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사도바울이 전하고 살았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사도바울에게 알게 하셨으므로 바울이 주께 받은 것이라고 복음의 출처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전하셨던 복음이나 제자들이 전하고 살았던 복음과 지금 제가 전하고 있는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무리 이것이 복음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려줘도 사람들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복음을 믿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복음이며 그리스도께서 바울이나 저에게 알게 하신 것처럼 ,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신 사람들은 복음을 보고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을 수 있으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바울에게 알게 하신 복음이 무엇인가 보겠습니다 . 고린도 전서 11:25 ‘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 복음의 비밀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셨던 이유는 새 언약 때문에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새 언약을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께서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라고 가르쳐주십니다 . 내 피로 새운 새 언약이란 새 언약을 사람들에게 세워주시기 위하여 피를 흘려주셨다는 뜻입니다 . 그러므로 새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이 복음을 알지 못하므로 중요한 새 언약은 빠져버렸는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우리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다고 믿고 있고 전하고 있습니다 . 이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보혈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 그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