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면 받게 되는 핍박
- 복음을 전하면 받게 되는 핍박 - 갈라디아 5:11 ‘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 ‘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 할례를 전한다는 것은 율법을 전하는 것을 말씀하고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다는 것은 율법을 전하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상관이 없으므로 십자가가 거치지 않는데 복음을 전하면 십자가가 거치는 것이 되었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복음과 상관이 있으므로 율법을 전하고 살았다면 십자가가 거치지 않았다는 뜻의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전하고 사셨다면 핍박을 받을 이유가 없었으며 사도바울이 만약에 율법을 전하고 살았다면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는 유대인들에게 아무 핍박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 제가 전하고 있는 말씀이 율법에 관한 것이라면 사람들이 모두 좋아할 텐데 복음을 전하기 때문에 복음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 갈라디아 5:12 ‘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 ‘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란 복음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말씀하는데 이 사람들은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육신의 할례는 중요하게 여기지만 마음의 할례는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리고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사도바울은 복음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스스로 거세하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표현합니다 . 이렇게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은 성경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 갈라디아 5:13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 ‘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 ’ 복음을 알고 믿게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