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
사람들이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 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이 말씀의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고 금식하며 부르짖어 기도하여도 이 말씀처럼 내가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응답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께 헛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가 사람들에게 들어 있는 천국의 열쇠입니다. 그러면 내가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은 어떤 말씀과 연관이 되어 있는지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는 사람들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셨는데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여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지고 있는지 아니면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있는지의 결과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고 사는지를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말씀이 내가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이 들어 있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내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지 않으면 나는 지옥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달라고 기도하라 하셨는데 자기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같이 땅에서 곧 자기 안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자기 안에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자기 안에 임하지 않는 사람들이며 현재도 자신들은 지옥의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를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첫 것을 폐하여 주시고 둘째 것을 세워지는 일이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일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헛기도를 하는 사람들이며 지옥으로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첫 것이란 무엇을 말하고 있느냐 하면 모세의 율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에베소서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사람들의 더러운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법(율법)에 굴복하지도 않으며 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율법과 사람들의 육신의 더러운 생각의 관계는 원수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셨던 이유는 율법을 사람들에게 폐하여 주시려고 십자가를 지셨던 것입니다. 이런데도 사람들은 첫 것과 둘째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원수가 된 율법 아래 살고 있으며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진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현재도 지옥으로 가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둘째 것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신명기 29:1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사 모압 땅에서 또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이 이러하니라’
시내 산 곧 호렙산에서 세우신 언약이 모세의 율법입니다. 이 언약이 성경에서 말씀하신 첫 언약이며 이 언약 외에 모압에서 모세를 통하여 세우신 언약이 둘째 언약입니다. 이렇게 기록된 둘째 언약을 사람들에게 설명하여도 둘째 언약이 보이지 않고 둘째 언약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므로 멸망의 지옥을 피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둘째 언약은 사람들에게 어떤 언약인가를 보겠습니다.
신명기 29:10-11
‘오늘날 너희 곧 너희 두령과 너희 지파와 너희 장로들과 너희 유사와 이스라엘 모든 남자와 11 너희 유아들과 너희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무릇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선 것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모압에서 둘째 언약을 세우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과 아이들과 여자들 그리고 종들과 나그네까지 모두 모이게 하신 이유는 이 둘째 언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둘째 언약에 참여한다는 것은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는 사람들이 둘째 언약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째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하시게 되는가를 보겠습니다.
신명기 29:12-13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예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예하여’ 13 ‘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둘째 언약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맹세로 약속하신 언약처럼 하나님께서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맹세로 세우신 언약입니다. 이 둘째 언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신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둘째 언약을 알지 못하고 둘째 언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도 아니며 첫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둘째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으므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들과 아무 상관이 없는 관계가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모두 성령님이 함께 하지도 않으신데 성령님이 자신들과 함께하시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보십시오.
고린도전서 2:9-10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들이 알지 못한 크고 비밀 한 일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성령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둘째 언약의 비밀 말씀은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님께서 보이시고 깨닫게 하셔야 알게 되고 믿게 되는 언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다는 비밀은 둘째 언약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 언약을 통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므로 둘째 언약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셔도 생명의 말씀을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어떤지를 보십시오.
이사야 65:12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살륙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하며 내가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고 나의 눈에 악을 행하였으며 나의 즐겨하지 아니하는 일을 택하였음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리시려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부지런히 말씀하셔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듣지 않으므로 화를 당한 것처럼, 앞으로 세상은 곧 7년 대환란이 시작되는데 7년 대환란은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똑같이 듣지 않고 악을 행하기를 즐겨하고 살고 있으므로 지구의 대환란을 피하지 못하고 멸망의 지옥을 피하지 못합니다.
잠언 1:23-30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4 ‘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사는 사람들 모두에게 살게 하시기 위하여 말씀을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신 곧 성령님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시며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고 하시는데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 때처럼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집을 짓는데 몰두하고 살다가 망한 것처럼, 앞으로 일어나게 되는 대환란의 시간부터 멸망의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환란에서 구원받고 싶어 아무리 불러도 대답하지 않고 만날 수 없다고 하시는데도 사람들은 완강하게 고집 피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사람들이 누구이냐 하면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겠다는 크고 비밀 한 일을 말씀하시므로 크고 비밀 한 말씀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모두 해당이 됩니다. 이 크고 비밀 한 말씀이 지금 전하고 있는 복음의 말씀이므로 복음의 말씀을 보고 듣기를 싫어했던 사람들과 복음의 말씀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복음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 당하게 되는 대환란과 멸망의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의 비밀에 대한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됩니다. 복음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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