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함과 택함을 입은 사람들의 차이
청함과 택함을 입은 사람들의 차이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대하는 태도 - 마태복음 22:2 ‘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 ‘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그리스도께서 천국에 대하여 비유하시기를 임금이 되신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혼인 잔치를 준비해 놓으시고 이 잔치에 참석할 세계 사람들을 초청하고 계시는데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인 잔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는가를 먼저 보겠습니다 . 마태복음 22:3 ‘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 ‘ 오기를 싫어하거늘 ’ 하나님께서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천국 잔치를 베풀 모든 준비 해놓으시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혼인 잔치를 베풀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초청하였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무시하며 로마 군인들에게 죽이라고 내놓아 혼인 잔치를 거부하고 살았습니다 . 그러면 선택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고 살고 왔었는가 보겠습니다 . 시편 81:10-11 ‘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 11 ‘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입을 넓게 열면 내가 채워 주리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기를 싫어하고 목소리 듣기를 원하지 않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들의 임의대로 살게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신 것입니다 . 우리가 알아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직접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는데 백성들은 선지자의 말을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