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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언약과 둘째 언약의 차이점

  첫 언약과 둘째 언약의 차이점   갈라디아 3:17 ‘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 ‘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   먼저 성경 속에는 분명하게 두 언약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 두 언약의 정체를 사람들이 모르고 있으므로 두 언약을 말하면 신약과 구약이라고 알고 있고 사람들이 두 언약을 설명합니다 . 이 말씀을 자세히 보시면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언약이 둘째 언약이며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언약이 율법의 첫 언약입니다 . 왜 먼저 하신 언약이 둘째 언약이냐 하면 둘째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완성을 이루셔야 하므로 둘째 언약이 된 것입니다 . 그러면 두 언약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   히브리서 7:18 ‘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 ‘ 폐하고 ’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은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율법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은 사람들의 죄를 알기 위해서 주신 것이며 마지막 심판 날에 율법으로 사람들이 멸망의 심판을 받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 그래서 이 율법을 폐하여 주셨는데 어떤 사람들에게 율법이 폐해졌느냐 하면 둘째 언약을 알고 둘째 언약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해당이 됩니다 .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신 이유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주시려고 율법의 저주를 받으셨는가 보십시오 .   갈라디아서 3:13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 ‘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 ‘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 골로새서 2:14-15 ‘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 15 ‘ 정사와 권세를 벗어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태복음 5:6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 ‘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에 주린 사람들이며 신앙인의 첫걸음은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하나님의 의를 얻어서 산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 모든 부족함이 없이 살게 된 사람들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영혼의 양식을 먹고 살지 못하므로 항상 영혼이 굶주려 있으므로 영혼의 만족을 찾기 위해서 사람들이 세상에 돈과 쾌락을 찾고 있습니다 . 이것으로는 자기 굶주려 있는 영혼에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 그러면 하나님의 의에 주린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반드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간절하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의에 목마르고 주린 사람들입니다 . 그러면 어떤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하나님이 버리지 않게 되는가 보겠습니다 .   이사야 41:17 ‘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 ‘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   목이 말라서 간절히 물을 구하여도 물을 전혀 얻지 못하고 물을 마시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고 버리지 않으시는데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물을 얻게 된 사람들은 자기 영혼의 갈증의 물을 먹게 된 사람들인데 이것은 자기 안에 성령님이 오신 사람들입니다 . 이 사람들은 율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의를 얻지 못하고 오직 믿음으로 의를 얻게 된 사람들이므로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복음을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고 성령님을 모시게 된 사람들입니다 . 그러면 증명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   요한복음 7:37-39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 38 ...

심령이 가난한 자

  심령이 가난한 자   마태복음 5:3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자기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한 사람들을 말씀하시는데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주신 율법의 목적을 모르고 율법을 좇아 살다가 율법으로 인하여 저주받게 된 사람들을 말씀하십니다 . 그러면 성경에 누구처럼 된 사람이냐 하면 욥처럼 된 사람들이 심령이 가난한 자들입니다 . 욥은 누구보다도 율법을 열심히 좇아 살았던 사람인데 하나님께서도 욥을 인정해준 사람입니다 . 욥은 율법을 좇아 살면서 정직하고 순전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악에서 떠난 사람이 욥입니다 . 그리고 또 한 사람이 있는데 사도바울입니다 . 바울은 어려서부터 율법을 공부하고 율법을 좇아 살면서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자신을 밝힙니다 . 그러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 되어서 천국을 소유하게 되는가 보십시오 .   신명기 8:3 ‘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 ‘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하나님께서 낮추시고 주리게 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게 된 사람들은 모두 율법을 열심히 좇아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율법을 좇아 살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것으로 , 알고 율법을 좇아 살면서 율법의 저주를 받고 살아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던 사람들입니다 .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 그래서 율법을 좇아서 열심히 살면 살수록 율법의 저주를 모두 받게 되는 것입니다 . 그것이 율법이 하는 일입니다 . 그리고 율법을 좇아서 살게 되면 삶이 모두 망가지므로 더욱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한 심령이 되는데 이 상태가 마음이 가난한 사람 , 즉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