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아래와 은혜 아래 사는 차이의 비밀
- 율법 아래와 은혜 아래 사는 차이의 비밀 - 로마서 6:14 ‘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 ‘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 죄가 사람을 주관할 수 없는 사람들은 율법에서 해방된 사람들입니다 . 율법은 사람들의 죄를 주관하고 심판대 앞에까지 가서 마지막으로 사람을 심판을 받게 하고 멸망으로 빠지게 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율법이 하는 일인데 사람들이 율법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율법 아래 살면서 죄가 주관하고 있어도 이런 사실도 모르고 율법 아래 사는데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달아서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은 은혜 아래 살고 있으므로 율법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율법으로 죄가 주관할 수 없다는 말씀의 내용입니다 . 그러므로 사람들이 율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면 율법이 죽을 때까지 사람들을 주관하게 되고 죽고 나서도 심판대까지 가서 사람들에게 정죄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 요한복음 1:17 ‘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 ‘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사람들이 율법으로 말미암아 죄를 알게 하시고 율법으로는 모든 입을 막고 변명할 수 없는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율법을 주셨습니다 .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진리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진리는 복음을 말씀하시고 복음을 믿게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진리를 주신 것입니다 . 그러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사는 사람들이 아니며 그리스도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 로마서 3:19 ‘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 ...